
경기도는 '2025 DMZ OPEN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디지털 피스로드 – 세대를 잇는 평화의 경험'을 대상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국민 참여를 통해 DMZ OPEN 페스티벌을 함께 만들어가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선정된 아이디어는 2026년 페스티벌에 반영될 예정이다.

경기도가 주최한 '2025년 경기도 브랜드 홍보 콘텐츠 공모전'에서 그림·일러스트 분야의 '봉공이의 행복한 경기마을'이 통합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공모전은 역대 최다인 1,104개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수상작 41점을 선정하여 12월 12일부터 14일까지 스타필드 수원에서 전시한다. 경기도는 공식 캐릭터 '봉공이'를 활용한 홍보 활동으로 다양한 수상 경력을 쌓고 있다.

양주시가 삼숭자이아파트와 서울 강변역을 잇는 경기 프리미엄버스 P9603번을 28일부터 운행한다. 평일 출퇴근 시간대에 좌석 예약제로 운영되며, '미리(MiRi) 앱'을 통해 사전 예약 후 이용 가능하다. 이번 노선 신설로 삼숭자이아파트 및 회천신도시 일대 주민들의 서울 도심 접근성이 향상되고 출퇴근길 불편이 완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 와부읍 경기행복마을관리소가 겨울철 취약계층의 안전과 생활 안정을 위해 '소복소복 겨울나기' 사업을 추진하며, 방한용품 전달 및 시설 점검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남양주시에서 시민 휴먼북들이 재능을 공유하고 서로를 응원하는 풋살&축구 프로그램이 열렸다. 원지영 휴먼북이 여성 참가자들과 팀을 이뤄 친선경기를 진행했으며, 김채린 휴먼북은 꽃차와 간식을 제공하며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행사는 휴먼북 간의 협업과 재능 순환 구조를 확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사)한국신장장애인경기협회 광주지부가 신장 장애인 환우와 관계자를 대상으로 '건강 투석 세미나(웃음 치료)'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심리적 안정과 활력 제공을 목표로 기타 연주와 함께하는 노래 시간, 황의경 강사의 '행복한 소통 웃음과 건강' 강연으로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협회는 앞으로도 환우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동두천시 농촌지도자동두천연합회가 '농촌지도자 역량 강화 워크숍'에서 우수단체로 선정되어 농촌지도자경기도연합회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으로, 동두천시 연합회의 꾸준한 활동력과 조직력을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 수상은 교육, 봉사, 직거래, 환경정화 등 다양한 활동과 지역 농업 리더십 강화 및 농업인 복지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2025 경기도 청년미래포럼'을 개최하여 청년 정책의 전달, 참여, 자립, 기획을 주제로 논의하고, 청년 당사자와 전문가들이 현장의 목소리와 실사례를 공유했다. 특히 청년참여기구 활성화 방안과 청년지원사업 개선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청년 메디케어 플러스와 경기청년 결혼축하 복지포인트 지원사업 등 주민참여예산사업 선정 사례가 소개되었다.

경기도는 의정부에서 'K-방산 미래중심! 경기북부 방산혁신 클러스터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경기북부를 첨단 방위산업 중심지로 육성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심포지엄에서는 경기북부의 실증 환경과 AI 기술, 무인·자율체계, MRO 및 소부장 국산화 거점 육성 전략 등이 제시되었으며, 민·관·군 협력, 인프라 확충, 규제 개선, 전문인력 양성 등 실질적인 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토론이 이루어졌다.

안산시는 단원구 성곡동 해봉산 정상 잿머리 성황당에서 '2025 잿머리 성황제'를 개최했다. 경기도 무형유산 제58호인 잿머리 성황제는 고려시대 서희 장군이 바닷길 안전을 기원하며 제사를 지낸 것에서 유래했으며, 현재는 안산시 발전과 시민 안녕을 기원하는 행사로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산바래기, 헌수, 헌향, 성황제 굿과 함께 와리풍물놀이, 경기민요 등 전통 민속놀이가 펼쳐졌다.

경기도가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경기지역화폐 부정 유통 방지를 위한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의심 사례와 신고센터 접수 사례를 바탕으로 의심 가맹점을 집중 점검하며, 부정 수취 및 불법 환전, 제한 업종 사용, 결제 거부 등의 행위를 단속한다. 위반 시 가맹점 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등의 조치가 취해진다.

경기도 초등학생 치과주치의사업이 7년간 79만 명의 4학년생에게 무료 검진을 제공하며 학부모 만족도 96%를 기록하는 등 성공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사업은 구강검진, 예방진료, 교육을 포함하며, 참여 의료기관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덴티아이경기' 시스템을 통해 행정 효율성을 높이고 있으며, 향후 지역 간 수검률 격차 해소 및 취약계층 참여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경기도 아동의 구강건강은 전국 평균 대비 양호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이는 사업의 효과로 분석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