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농촌지도자연합회가 2025년 경기도농촌지도자 평가에서 활동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연합회는 지역사회 공헌, 농업 발전 기여, 탄소중립 및 농작업 안전 교육 등 다양한 활동을 인정받았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파주 LG디스플레이를 방문해 차세대 OLED 투자 현황을 점검하고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김 지사는 리쇼어링에 있어 경기도, 파주시, LG디스플레이가 한 팀이 되어 K-디스플레이 발전에 기여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간담회 후에는 무인자율주행차 'ROii(로이)' 시연에도 참여했다.

경기양주아동보호전문기관이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주관한 '2025년 방문형 가정회복사업 우수 수행기관 공모전'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이 기관은 학대피해아동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맞춤형 상담과 회복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에서 아동과 가족 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사례관리, 지역 자원 협업, 효율적인 회복 지원 체계 구축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구리시가 경기도 '2025년 지역건설 산업 활성화 추진 실적 평가'에서 C그룹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는 관내 업체 우선 계약 확대 등 지역 건설업체 지원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결과이다.

(사)경기도장애인정보화협회 평택시지회는 제1회 정보화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하여 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확대와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전상호 회장과 김대환 평택시 복지국장은 참가자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하며 정보화 기술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파주 최중증 발달장애인 통합돌봄센터를 방문해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종사자 처우 개선 및 서비스 확대를 약속했다. 센터는 18세 이상 65세 미만 지적·자폐성 장애인을 대상으로 24시간 1:1 맞춤형 낮 활동 및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며, 현재 3개 센터가 운영 중이다.

과천시가 경기도와 함께 22일부터 30일까지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7개 상점가가 참여하며, 경기지역화폐 카드로 결제 시 20% 페이백 혜택을 제공한다. 상반기 행사에서 높은 ROI와 카드 매출 증가 효과를 보인 바 있어, 이번 하반기 행사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시민 혜택 확대가 기대된다.

경기도가 민원인 불편 해소와 기업 활동 여건 개선을 위해 규제 3건을 발굴·개선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사례는 ▲빈집 철거 부지 공공활용 시 재산세 부담 완화 확대 ▲청년 등 무주택자 주거안정을 위한 공공주택 제도혁신 ▲군사시설 보호구역 내 건축법 규정 적용 완화 등이다. 경기도는 이번 규제혁신 성과를 확산하고 현장의 불편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과 한전MCS(주)가 지역사회 아동보호 체계 구축 및 학대 피해 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전MCS(주)는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하며 아동들의 회복을 돕는 첫걸음을 내딛었다.

부천시가 11월 22일부터 30일까지 관내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30곳에서 '2025년 하반기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을 개최한다. 행사 기간 중 부천페이로 결제 시 최대 20% 환급 혜택을 제공하며, 현장 교환 부스 없이 즉시 페이백 지급 방식으로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부천역 피노키오광장 일대 상권도 행사 참여 상권에 포함하여 지역 상권 보호 및 활성화에 힘쓸 예정이다.

경기도와 제주도 사회적경제기업들이 제주도에서 우수제품 기획전을 열고 판로를 확대한다. 경기도주식회사는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함께 12월 2일까지 제주도 내 오프라인 매장에서 경기도 및 제주도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을 판매하며, 온라인몰에서도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체결한 업무협약의 후속 조치로, 지역 간 사회적경제 교류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파주시가 '2025년 경기도 평생학습 기회특구 운영' 공모사업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고령화와 돌봄 공백 등 지역 사회 과제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특히 '아동·노인 돌봄 활동가 양성과정'과 '드론을 활용한 생활안전지킴이 과정'을 통해 일자리 연계까지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