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천시가 경기도 AI 챌린지 프로그램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3억 원을 확보, AI 기반 스마트 돌봄 서비스 도입 및 지역 사회 돌봄 체계 강화에 나선다. 특히 영상 데이터 없이 움직임만 분석하는 프라이버시 보호형 AI 기술을 활용한 '어르신 맞춤형 안심 케어봇'을 개발하여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안정적인 생활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청 육상팀이 제80회 전국육상경기선수권대회 남자 일반부 원반던지기와 10,000m 단체전에서 각각 금메달을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경기안성뮤직플랫폼이 2026년 2분기부터 시민, 어린이, 가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이색 악기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안성문화로 전시관, '더 패밀리 페스티벌', 파랑새어린이집 등에서 진행되었으며, 이색 악기와 대중적인 악기를 직접 연주하며 음악을 쉽고 즐겁게 경험할 기회를 제공했다.

금산군이 복수면 소재 환경기초시설을 대상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안전점검을 실시하여 산업재해 예방과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이번 점검은 소각장, 생활자원회수센터, 하수처리장 등 주요 시설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관리체계, 근로자 안전교육, 보호구 착용, 유해·위험기계 안전관리, 비상 대응체계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경미한 사항은 즉시 개선하고 보완이 필요한 부분은 지속적으로 관리할 계획이다.

광주시가 경기도 주관 '자가 통신망 통합감시시스템 구축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5억 원을 확보, 2026년 6월부터 12월까지 통합감시시스템 구축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으로 광주시의 행정망, 전화망, 도서관망, CCTV망 등 주요 자가 통신망에 대한 24시간 실시간 감시 및 신속한 장애 대응 체계가 구축되어 시민들에게 안정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현수 수원특례시장 권한대행이 아시아축구연맹 여자 챔피언스리그(AWCL) 파이널라운드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해 꼼꼼한 준비를 당부했다. 특히 이번 대회는 북한 여자축구단이 한국을 처음 방문하는 남북 대결이 포함되어 주목받고 있다.

고양특례시 예술창작공간 '해움'이 '아모아프로젝트'의 거점으로 경기북부 예술 네트워크 구축에 나선다. 2026 고양미술축제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젝트는 미술관, 레지던시, 도서관 등 문화공간을 '아트로드'로 연결하며, 해움은 첫 전시로 '(주관적) 풍경'을 선보인다. 전지홍, 곽아람, 박형진 작가가 참여하여 각기 다른 창작 환경의 특색을 담은 작품을 통해 '창작공간'의 의미를 탐구하고, 경기북부 동시대 미술의 저변 확대를 기대한다. 전시는 5월 13일부터 31일까지 해움에서 열린다.

전남 진도군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진도아리랑배 전국당구대회'가 약 1,000여 명의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 중이다. 아시아 챔피언 김행직 등 국내 최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고 있으며, 새롭게 신설된 남자 1쿠션 종목을 포함해 총 4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대회는 무료 입장이며,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주요 경기는 SOOP 플랫폼과 SOOP TV를 통해 생중계된다.

과천시가 경기도 지방세 체납정리 시·군 종합평가에서 우수 시군으로 선정되어 상사업비 1,800만 원을 확보했다. 이번 평가는 도내 31개 시군을 5개 그룹으로 나누어 진행되었으며, 과천시는 5그룹 내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 시는 고액‧상습 체납자 집중 관리, 맞춤형 징수 활동, 체납 안내문 발송 등 체계적인 체납 정리와 자진 납부 유도를 통해 지방세수 확보에 기여했다.

부천시가 부천FC와 전북현대의 K리그1 경기를 맞아 시민들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산업현장 안전의 중요성을 알리고 일상 속 안전문화 확산을 목표로 했으며, VR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의 참여를 이끌었다.

호남 최초 프로여자축구팀 강진스완스WFC가 오는 16일 강진 영랑구장에서 화천KSPO를 상대로 홈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창단 개막전 패배를 설욕하고 2연패에서 벗어나기 위해 체력 회복과 조직력 강화 훈련에 매진하고 있으며, 손화연, 김성미, 김예린 선수의 활약도 기대된다. 이번 경기는 무료 관람이며, 30일에는 경주한수원과 세 번째 홈경기를 갖는다.

전주시는 폐기물 관련 시설의 탄소중립 역량 강화를 위해 공무원 및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폐기물부문 온실가스 배출권거래제 대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화된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에 맞춰 배출권거래제 대응 역량을 높이고, 시민들의 일상생활에서의 쓰레기 감축 실천을 당부하기 위해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