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은 4월 8일 중앙고등학교 3학년 학생 131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탄소중립 실천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경남 안녕캠페인의 일환으로, 청소년들의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AR 탄소중립 앱을 활용한 교육과 퀴즈 등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들은 기후 위기 대응의 중요성을 깨닫고 앞으로도 관련 프로그램 참여 의사를 밝혔다. 고성군은 청소년들의 환경문제 해결 동참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탄소중립 프로그램을 지원할 계획이며, 2025 경남 안녕캠페인에서는 에코백 만들기, 쓰담달리기 등 다양한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양산시 소주청소년문화의집 소속 댄스동아리 ‘쿵’이 ‘제3회 경남청소년 춤꾼 페스티벌’에서 청소년부 대상을 수상했다. 뛰어난 팀워크와 창의적인 퍼포먼스로 심사위원과 관객의 호평을 받았으며, 꾸준한 연습으로 완성도 높은 무대를 선보였다. 소주청소년문화의집은 다양한 문화·예술 동아리를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과 (사)경남환경교육문화센터는 '2025년 노인자원봉사 활성화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다시, Zero'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은 제로웨이스트, 줍깅 캠페인 등 환경보호 활동을 펼칠 예정이며, 양 기관은 환경 교육 및 캠페인 등 다양한 영역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도내 유망 창업·벤처기업의 투자유치 활성화를 위해 ‘2025년 창업·벤처 투자유치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KDB산업은행, BNK경남은행, IBK기업은행 등 주요 금융권과 협력하여 5월부터 12월까지 총 5회의 투자유치 설명회(IR)를 개최할 예정이다. 특히 5월에는 ‘GSAT 2025’에서 3회의 IR을 집중 개최하며, 참여기업에는 전문 멘토링, IR 피칭 기회, 투자자와의 심층 상담 등을 지원한다. 도내 업력 7년 이내 창업기업(딥테크 기업은 10년 이내) 중 혁신 기술 보유 기업이 참여 대상이며, 자세한 내용은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경남도와 경남문화예술진흥원은 8일 경남콘텐츠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 간담회를 개최하여 기업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서는 콘텐츠기업 대표들에게 중소기업육성자금과 소상공인정책자금에 대한 설명이 이루어졌으며, 기업들은 자금 지원에 대한 현실적인 조언을 얻을 수 있었다고 밝혔다. 경남도는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실질적인 지원 정책을 마련할 계획이며, 올해 약 14억 원을 투입하여 콘텐츠 시제품 제작, 홍보, 컨설팅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8일 도청 대강당에서 공공기관 물품·용역 구매담당자 3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공공기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제도 소개, 구매 방법 안내, 수의계약 대행 지원 시스템 안내 등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부터 공공기관의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목표 비율이 1%에서 1.1%로 상향 조정됨에 따라, 공공기관의 적극적인 구매 계획 수립과 실적 점검이 강조됐다.

경상남도는 반려견 안전관리 강화 및 성숙한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2025년부터 맹견 기질평가를 실시한다. 맹견 5종(아메리칸 핏불 테리어, 아메리칸 스태퍼드셔 테리어, 스태퍼드셔 불테리어, 로트와일러, 도사견 등)과 그 잡종의 개를 사육하려면 기질평가를 통해 사육 허가를 받아야 한다. 기질평가는 전문가 위원회에서 소유자 면담, 반려견 건강상태, 12개 항목 현장 평가를 통해 공격성을 평가한다. 맹견 소유자는 동물등록, 맹견책임보험 가입, 중성화수술, 의사진단서 등 관련 서류를 갖춰 시군에 신청해야 하며, 평가 비용은 1마리당 25만 원이다. 계도기간은 2025년 10월 26일까지이며, 이후 허가 없이 사육 시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된다.

경상남도는 농촌체험휴양마을 방문객의 안전과 위생 관리 강화를 위해 도내 137개 마을의 안전·위생 책임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안전·위생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법정 의무교육으로, 코로나 이후 온라인 교육에서 벗어나 대면 교육으로 진행되었으며, 체험 프로그램 안전사고 예방, 시설 운영 안전, 식중독 예방 등의 내용을 다뤘다. 또한, 경남도는 마을 운영자 역량 강화 교육을 지원하고, 안전·화재보험 가입을 위한 예산을 확보하는 등 농촌 관광 활성화와 안전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경상남도자치경찰위원회는 8일 '제4기 경남자치경찰 정책홍보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15명의 활동가를 위촉했다. 정책홍보단은 사회 각계각층 도민으로 구성되어 자치경찰제에 대한 도민 이해를 높이고 주요 정책을 홍보할 예정이다. 위원회는 활동가들에게 현장 취재 기회, 감사장 수여, 원고료 지급 등을 지원하며, 활동가들은 발대식 이후 경남경찰청을 방문해 자치경찰 업무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경상남도는 해양쓰레기의 체계적 관리와 저감을 위해 ‘해양쓰레기 분포 지도’를 제작한다. 2019~2020년 용역 자료의 한계를 극복하고, 연안 시군 7곳에서 추천한 112개 정점을 대상으로 계절별 해양쓰레기 분포 현황과 발생량을 모니터링하여 우심해역을 도출하고 지역별 맞춤형 관리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경상남도, 글로벌 융복합 창업 페스티벌 ‘GSAT 2025’ 참여 기업 모집 중! 5월 28일부터 29일까지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 17개 대·중견기업과 스타트업 협업 기회 제공, 국내외 투자사와 1:1 밋업, 스타트업 쇼케이스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경상남도는 도민의 건강 보호와 안정적인 지하수 수질 관리를 위해 18개 시군에 지하수 보조수질측정망 100개소를 운영하며, 연 2회 수질검사를 통해 수질 부적합 판정 시 개선 조치를 할 예정이다. 5년 이상의 장기 데이터를 분석하여 수질 변동 추이를 파악하고, 필요시 현장 정밀조사를 통해 지하수 보전에 기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