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20일 하동군에서 대규모 지진으로 인한 발전시설 복합재난 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실시했다. 23개 기관 637명과 장비 76대가 투입된 이번 훈련은 지진, 화재, 위험물 누출 등 복합적인 재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으며, 현장 지휘체계 확립 및 유관기관 협력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훈련은 119 신고 접수부터 현장 통합지휘소 운영까지 실전처럼 전개되었고, 드론과 재난통신망을 활용한 정보 공유 및 지휘가 이루어졌다. 지역 주민과 학생들도 대피 훈련에 참여했으며, 훈련 전 과정은 경남소방 유튜브 채널로 생중계되었다.

경남새일센터, 청년여성 직장문화 이해 및 역량 강화 위한 '2025년 내:일(JOB) ON캠프' 개최. 1박 2일간 스피치 교육, 챗GPT 활용 교육, 요트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조기 퇴사율 감소 및 지역 정착 유도 기대.

경남도립미술관, 온라인 홍보 서포터즈 모집...5월 30일부터 10월 17일까지 활동...대학생, 대학원생, 성인 누구나 지원 가능...SNS 활용 미술관 홍보 및 콘텐츠 제작...5월 19일부터 26일까지 온라인 접수

경남대표도서관, 6월 11일 인기 웹툰 작가 신지훈 초청 강연 개최. 경남웹툰캠퍼스 입주 작가인 신지훈 작가는 웹툰 작가 데뷔 과정, 창작 이야기, 경남 웹툰 현황 등을 강연할 예정. 도서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신청 가능.

경상남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방역대책 강화를 위해 동물위생시험소 북부지소에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회의에서는 시군별 방역대책 추진 상황 점검, 현장 중심의 실효성 있는 방역 개선방안 모색, 가금농가와 계열화 사업자의 책임방역 역할 강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참석자들은 동절기 특별방역대책 추진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공유하고, 향후 고병원성 AI 발생 예방 및 신속 대응을 위한 공동 대응전략 마련에 의견을 모았다. 경남도는 지역 여건에 맞는 방역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계열사 및 생산자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민관 협업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경상남도는 청년이 선호하는 기업문화 확산을 위한 ‘경남형 청년친화기업’ 모집 기간을 6월 11일까지 연장한다. 일과 삶의 균형, 혁신적인 조직 문화, 우수한 복지 제도 등 우수한 근무 여건을 갖춘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2천만 원의 복지 지원금, 신용보증 수수료 감면, 고용우수기업 선정 우대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경상남도는 20일 '2025 경남 스파클 이스포츠 출정식'을 진주시 경남 이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출정식은 '2025 대한민국 이스포츠 리그'에 참가하는 경남 연고팀 '경남 스파클 이스포츠 팀'을 응원하고, 지역 기반 이스포츠 생태계 확장을 위한 첫걸음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선수 소개, 유니폼 전달, 격려금 전달, 선수 인터뷰 등의 행사가 진행되었으며, 경남도는 이스포츠 저변 확대 및 청년 인재 육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박완수 도지사 주재로 경남수목원 활성화 사업과 경남농업기술원 이전부지 조성 공사 현장을 점검했다. 경남수목원 활성화 사업은 498억 원을 투입해 2025년부터 2034년까지 도민들을 위한 식물테마 복합 문화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며, 올해는 관람동선 정비 및 ‘숲속쉼터’ 조성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농업기술원 이전 사업은 2028년까지 2,563억 원을 투입하여 진행되며, 현재 부지 조성공사는 공정률 약 15%를 기록하고 있다.

경남 사천시에서 '제1회 우주항공의 날 기념식'이 개최됩니다. 당초 과천시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사천시민과 경남도민의 강력한 요청으로 사천시 개최가 확정되었습니다. 이번 기념식은 우주항공청 개청 1주년과 우주항공의 날을 기념하며, 다양한 연계행사와 함께 진행될 예정입니다.

양산시 청소년들, 제28회 경상남도청소년한마음축제 댄스 및 부스 운영 부문 석권! HUSH 대상, 홀릭 우수상, 해피투게더 장려상 수상. 뛰어난 예술성과 팀워크, 기획력, 참신한 아이디어 등으로 양산시 청소년 문화예술 역량 입증.

김해의생명산업진흥원, '2025년 K-바이오헬스 지역센터 지원사업' 주관기관 선정, 30개사 바이오헬스 기업 기술사업화 지원 착수. 동남권 바이오헬스 클러스터 조성 목표, 데스밸리 극복 지원. 글로벌 진출 및 기술 교류 활성화 위해 KOTRA와 협력, 중국, 몽골 등 해외 진출 지원. '김해의생명축제'와 '대한의용생체공학회 추계학술대회' 연계 개최.

경상남도 소방본부는 폭염으로 인한 도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9월 30일까지 ‘119폭염구급대’를 운영한다. 폭염 대응 전문 장비를 갖춘 특별구급대는 온열질환자 발생 시 신속한 응급처치와 병원 이송을 지원하며, 119구급대원 대상 사전 교육도 진행했다. 지난해 온열질환 관련 구급 출동은 225건으로 전년 대비 97.4% 증가했으며, 특히 60대 이상 고령층과 야외 작업자의 피해가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