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안군, 경남 릴레이 캠페인 참여해 소상공인 응원 및 관광 활성화 의지 밝혀. 조근제 함안군수는 악양둑방길에서 인증샷 촬영하며 지역경제 활력 위한 캠페인 동참. 외부 관광객 유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 강조.

경상남도는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도내 유입 차단과 가금농가 피해 최소화를 위해 2025년 AI 상시예찰·검사를 본격 추진한다. 농장 임상예찰, 모니터링 검사 강화, 오리 및 기타 가금류 검사 확대, 소규모 가금거래상 검사, 도축장 방역관리 강화, 야생조류 분변 검사 등을 통해 연중 방역체계를 구축하고 AI 유입 방지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된 공동이용시설의 운영 활성화를 위해 시군 담당자 및 도시재생지원센터 실무자들과 회의를 개최하고, 운영 컨설팅 지원, 전문 운영주체 발굴 등의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경상남도는 5월 15일 진주 장안지구 등 지방하천 정비사업장 33곳에 대한 긴급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는 5월 16일 남해안 지역 강수 예보에 따른 선제적 조치로,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추진되었다. 경남도는 4월에 이미 하천재해예방사업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유수 지장시설 철거를 진행 중이며, 우수기 상시 현장점검을 계획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수방대책, 배수계획 등 자연재난대비 현장 계획 수립 여부와 수방자재 확보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을 현장에서 시정 조치했다.

경상남도는 2026년 해양수산 분야 주요 사업 국비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K-oyster 특화 수산식품 클러스터 조성, 패류 부산물 산업화 지원센터 조성 등 13개 사업에 대한 지원을 건의하고 고수온 피해 최소화를 위한 제도개선 및 연구시설 건립, 어업재해보험 국비 지원비율 확대 등 정책 현안도 함께 건의했다.

경상남도는 디자인산업과 청년인재 육성을 위해 ‘2025 경남 K-디자인 전람회’를 개최한다. 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전람회는 제품/공예, 시각/정보, 디지털미디어/콘텐츠, 공간/환경/서비스, AI 융합 등 5개 분야로 나뉘어 진행되며, 전 세계 고등학생, 대학(원)생, 일반인, 기업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출품작 접수는 9월 1일부터 25일까지이며, 수상작은 총 3천만 원의 상금과 함께 ‘디자인 코리아 2025’ 등에 전시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풋고추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 지원과 소비 촉진을 위해 5월 15일부터 28일까지 2주간 농협과 함께 전국 800여 개 하나로마트 및 직영점에서 풋고추 특별 할인판매 행사를 진행한다. 진주, 밀양 등 주산지 풋고추를 최대 50% 할인 판매하며, 소비자 부담 감소 및 농가 수익 보전을 위한 "상생 소비" 모델을 추구한다. 15일 남창원농협 개장식에는 관계자들이 참석해 기금 전달, 시식행사, 소비자 체험 이벤트 등을 진행했다.

경상남도는 내년 전국 단위 고립·은둔 청년 지원사업 추진에 앞서, 고립·은둔 청년 지원 프로그램을 선제적으로 시작한다. 도내 시군, 도 사회서비스원은 심리 상담, 맞춤형 프로그램, 사회 복귀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년들의 사회적 고립 해소와 자립을 돕는다.

밀양시는 경상남도 소방공무원 10명을 대상으로 요가컬처타운에서 1박 2일 힐링 리트릿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명상, 요가, 암벽 등반, 산책 등을 통해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심신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대한노인회 양산시지회장 서춘계는 '경남 구석구석 여행하기' 챌린지에 참여하여 통도사를 홍보하고, 2026년 양산 방문의 해를 맞아 많은 방문객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고성군은 5월 20일 오후 1시 고성군종합사회복지관에서 경남심포닉밴드와 함께하는 ‘사랑해孝 음악회’를 개최한다. 가정의 달을 맞아 군민들에게 감동과 위로를 전하고 효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음악회는 아리랑, 어머나, 남촌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일 예정이며, 고성군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고성군은 드론·무인기 산업 육성을 위해 두원중공업, 경남테크노파크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무인기종합타운 조성 사업의 활성화와 드론 산업 기술 개발 및 시험평가 인프라 강화를 위한 이번 협약으로 두원중공업은 무인기종합타운 입주를 검토하고, 경남테크노파크와는 무인기 성능시험 및 기술사업화 협력을 추진한다. 고성군은 이번 협약을 통해 관련 기업 유치를 확대하고, 대한민국 대표 무인기 산업 거점으로 도약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