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탁구단, 경남장애인생활체육대회서 금메달 4개 획득! 탁구 종목 총 6개 메달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 거둬.

경남문화예술회관은 20일 오후 7시 30분 대공연장에서 삭 온 스크린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 마스터즈 시리즈 I - 베토벤 교향곡 3번>을 상영한다. 김선욱 예술감독이 이끄는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는 바그너의 '로엔그린' 1막 전주곡, 리스트의 '피아노 협주곡 2번', 베토벤의 '교향곡 3번 영웅'을 연주한다. 특히, 2013년 반 클라이번 콩쿠르 우승자인 우크라이나 출신 피아니스트 바딤 콜로덴코가 협연한다. 이번 상영은 UHD 고화질 영상, 다각도 촬영, 5.1채널 입체 서라운드 음향으로 현장감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경상남도는 여름철 풍수해 대비를 위해 주민대피 및 구호계획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인명피해 우려지역 1,467개소, 2만 493명에 대한 주민 대피계획을 수립하고, 대피 담당 공무원과 조력자 교육, 대피소 운영 및 구호물자 비축 등 현장 구호체계를 점검하며, 도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한 대응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경상남도는 13일과 14일, 거제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과 함께 ‘2025년 선박용 액체수소 실증설비 구축사업 기술교류회 및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수소기반 선박 기자재 산업 경쟁력 강화와 산·학·연 협력 생태계 구축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액체수소 기자재 기업, 대형조선소 등이 참여하여 최신 기술과 정책 정보를 공유했다. 14일 운영위원회에서는 2차 연도 사업 추진 현황 및 계획 공유와 함께 실증설비 상세설계·발주 심의 등이 진행되었다. 경남도는 이 사업을 통해 액체수소 핵심 기자재 국산화와 수소선박 산업 생태계 조성을 주도하고 친환경 선박 기술개발 중심지로 도약할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건축 인허가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민원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도‧시군‧건축사회 협의체’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협의체는 재해 피해 주택 복구 절차 간소화, 법령 해석 차이로 인한 민원 해소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분기별 정기회의, 전문가 세미나 개최, 정보공유 플랫폼 활성화 등을 통해 건축 분야 현안 해결과 정책 개선에 나설 계획이다.

경상남도는 임업 경영 효율화를 위해 '2026년도 산림소득사업(임산물 생산단지 규모화)' 공모를 6월 20일까지 접수한다. 버섯, 산나물 등 단기소득 임산물 재배 경력 2년 이상의 임업후계자, 독림가, 신지식임업인, 생산자 단체 등이 참여 가능하며, 사업비 1억 원 이상 7억 원 내에서 60% 지원받을 수 있다. 산림작물 생산기반시설 지원하는 '산림작물생산단지 사업'과 숲가꾸기와 단기소득임산물 생산을 병행하는 '산림복합경영단지 사업' 두 분야로 나뉘어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시군 산림부서 또는 경상남도청 산림휴양과(☎055-211-6873)로 문의하면 된다.

거제시는 '투르 드 경남 2025'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대회 주요 구간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6월 5일 거제에서 열리는 대회 2일 차 코스는 거제어촌민속전시관에서 출발하여 농업개발원까지 약 120km 구간이며, 해안도로와 오르막길을 포함한다.

창녕군은 14일 오후 7시 창녕문화예술회관에서 경남도립예술단의 연극 '빌미'를 무료 공연한다. '빌미'는 2019년 대한민국연극제 대상 수상작으로, 인간 삶의 모순과 진실 사이의 경계를 다룬다. 공연은 무료이며, 창녕문화예술회관 누리집 또는 전화로 예매 가능하다.

경상남도는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경상남도환경교육원에서 대학생 및 청년봉사단 40여 명이 참여한 ‘리더 역량 강화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서는 ‘기후 위기 시대, 청년이 알아야 할 인권’ 특강과 봉사자 역량 강화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산청군 산불 피해지역 복구 활동도 펼쳤다.

경상남도와 경남관광재단은 교육여행 활성화를 위해 '2025 경남 교육여행 인센티브 지원사업'을 확대 추진한다. 5월 12일부터 11월 21일까지 당일형, 숙박형Ⅰ, 숙박형Ⅱ로 차등 지원되며, 로봇랜드 이용 시 추가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안전한 교육여행 환경 조성을 위해 안전관리 계획서와 결과보고서 제출을 의무화했다.

경상남도는 5월 17일부터 18일까지 거제종합운동장에서 '꿈을 향한 청소년의 항해'라는 주제로 제28회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 축제를 개최한다. 청소년 기획단이 주도적으로 운영하는 이번 축제는 청소년 동아리 경연대회, 다양한 체험 부스, 부대행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의 꿈과 끼를 발산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경상남도는 사천시 (주)인포인에서 ‘항공산단 메타버스 비즈니스 협업 플랫폼 구축’ 현장 간담회를 개최하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 사업은 2023년부터 2025년까지 133억 원을 투입하여 경남 우주산업 국가산단과 사천 종포산단에 메타버스 플랫폼을 구축, 제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간담회에서는 벨류체인 기업 간 협업 플랫폼 구축, 특화형 메타버스 콘텐츠 개발, 5G 특화망 구축 등 세부 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가시적인 성과를 도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