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동대문구와 경북 청도군이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하고 행정, 문화,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추진한다. 농특산물 직거래, 관광자원 공동 홍보, 문화·행정·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대구경북신공항 연결 도로 2개 노선(85호선, 16호선)이 일반국도로 승격되어 신공항 접근성 강화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85호선은 김천, 구미, 안동, 예천 지역과 신공항을, 16호선은 청송, 의성 지역과 신공항을 연결하는 주요 간선 도로망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도 승격으로 국가 재정을 통한 도로 건설 및 관리가 가능해져 신공항 연계 교통망 확충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경산시는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경북도에 9개 사업에 대한 예산 지원을 요청했다. 요청 사업은 경산 소월지 생태공간 조성, 청소년 수련관 건립, 경산생활체육공원 럭비구장 노후시설 개선 등이다. 경북도는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경산시는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 발전을 이끌어갈 계획이다.

예천군, 8월 11일부터 13일까지 ‘2025 예천석송령배 경북생활체육 복싱대회’ 개최. 도내 22개 시·군 300여 명 참가 예정. 남녀노소 다양한 연령대 참여 가능.

충북도, 지방도 927호선 '예천 효자~단양 대강' 노선 국도 승격 확정. 단양과 예천을 최단 거리로 잇는 해당 노선은 소백산맥 통과로 인한 선형 불량으로 교통사고 위험이 높았으나, 국도 승격으로 도로 개선 및 관광 활성화 기대.

안동시, 경북도에 지역 현안 사업 국비 지원 요청…정원도시 조성, 산불피해 복구 등 포함

청송군, 산불 트라우마 겪는 파천면 직원 대상 회복 프로그램 운영… 심리 검사, 교육, 체험 활동 등 5회기 진행

상주박물관은 7월 5일부터 6일까지 경북 거주 외국인 7개국 출신을 대상으로 ‘문화리더 양성 교육프로그램 온고지신(溫故知新) 리더스’를 운영했다. 프로그램은 변화된 거주외국인 정책과 경북 문화유산을 주제로 외국인의 지역 정착과 문화 이해를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전통문화 체험, 정책 설명, 문화유산 탐색, 박물관 관람 등으로 구성되었다. 참가자들은 문화 리더십을 함양하고 상생 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외국인의 시선으로 보는 경북 문화지도 제작 등 후속 프로그램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상북도호국보훈재단은 대한광복회 결성 110주년을 맞아 경북 출신 독립운동가 이정희, 정응봉, 정진화, 홍주일 선생을 선정하여 공적을 기렸다. 이들은 대한광복회에서 활동하며 만주에 독립운동기지를 건설하기 위한 자금 모집 활동을 펼쳤다. 특히 정응봉 선생이 운영하던 대동상점은 자금 조달과 비밀회의 장소로 활용되었다. 이들의 공훈을 기리기 위해 정부는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했다.

제9회 경북협회장기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김천종합스포츠타운에서 7월 5일부터 6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되었다. 1,700여 명의 동호인들이 참가하여 연령별, 등급별로 나뉘어 열띤 경기를 펼쳤으며, 생활체육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시부에서는 구미시, 포항시, 김천시가, 군부에서는 울진군, 예천군, 청도군이 각각 1, 2, 3위를 차지했다.

봉화군, 경북 ‘2025년 소규모 마을 활성화 공모사업’ 2개 부문 선정! 5억 확보로 폐교 리모델링, 정원 조성 등 마을 활성화 본격 추진

포항시는 '2025년 바로마켓 경상북도점 시군구 연계 행사'의 일환으로 '포항시의 날' 특별 행사를 개최하여 포항 지역의 우수 농특산물을 홍보하고 판매했습니다. 애플수박 할인 판매 및 시식, 냉동 산딸기 무료 시식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으며, 포항시 온라인 쇼핑몰 '포항마켓' 신규 회원 가입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여 판로 확대 및 소비자 유입 효과를 거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