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성군(군수 이상근)은 마암지구 대구획경지정리사업 추진과 관련하여 사업추진 방향과 우선순위 등 지역주민 의견 수렴을 위해 주민설명회를 지난 9월 29일 마암면사무소에서 개최했다. 마암지구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은 1972년에 경지정리 시행된 마암면 화산리와 도전리, 장산리의 약 150ha의 광활한 농지에 대하여, 총사업비 39억원을 투입하여 협소한 농로 5.0km를 확장하고 노후된 용․배수로 4.5km 등을 정비하여 현대화되고 대형화 된 기계와 영농에 적합하게 시설물을 정비하는 사업이다. 올 3월에 조사측량 및 실시설계 용역을 착공하였으며 금번 주민설명회를 통해 의견 수렴 후 12월까지 설계가 완료되면 2026년 1월 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공사를 추진한다. 대구획 경지정리사업은 취약한 영농시설을 재정비해 농업생산성을 향상하고 농촌 생활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으로서 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영농불편 해소 및 농업용수의 안정적 공급으로 농업생산력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구광역시가 '2025 지역사회 구강보건사업 성과대회'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시는 연령별 맞춤형 구강 교육, 취약계층 지원 등 예방 중심의 구강보건사업을 지역사회와 연계하여 추진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맞춤형 정책을 지속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9월 29일 '2025년 추석명절 지원사업' 전달식을 갖고,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지역 내 취약계층 1만 4,600여 세대에 16억 2천여만 원 상당의 위문금과 명절 물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대구시는 10월 1일부터 한 달간 50억 원 이상 민간 건설공사 현장 44개소를 대상으로 하도급 실태를 점검한다. 이번 점검은 불법 하도급 및 대금 체불을 예방하고, 지역 건설업체의 참여를 확대해 건설 현장의 투명성을 높이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위법 행위 발견 시 엄중한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대구광역시가 10월부터 시간제보육 서비스 제공기관을 기존 121개반에서 162개반으로 34% 대폭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가정양육 부모의 단시간 보육 수요 급증에 대응하고, 돌봄 공백을 해소하여 안정적인 보육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대구시지로타리클럽이 고산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50만 원 상당의 백미 10kg 14포를 전달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봉사와 나눔을 약속했다.

대구시 군위군 재무과 공무원 봉사단 '하트워머스'가 지난 26일, 2025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군위전통시장에서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펼쳤다. 재무과장 등 직원 15명이 참여한 이번 활동은 시장 내 쓰레기 수거와 청소를 통해 방문객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상인들에게 분리수거 안내도 병행했다. 봉사단은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영양군이 9월 27일 대구 북구에서 '찾아가는 별천지영양 장터'를 시범 운영했다. 농촌신활력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장터에서는 20여 개 팀이 참여해 영양군 농산물, 먹거리, 체험 프로그램 등을 선보였다. 영양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지역 농산물 판로를 확대하고, 향후 정례 운영을 통해 도시민과의 교류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 통합돌봄추진단 등 10개 기관이 김해시를 방문해 '김해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우수사례를 벤치마킹했다. 김해시는 2019년 선도사업부터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보건·의료·주거를 아우르는 맞춤형 돌봄 모델을 구축했으며, 이는 노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방문단은 특히 케어안심주택 등 특화사업에 큰 관심을 보이며 내년 전국 시행을 앞둔 통합돌봄의 구체적인 모델을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고 평가했다.

해운대구는 9월 22일 장산역에 무인 자동대출·반납 시스템을 갖춘 스마트도서관을 개관했다.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500여 권의 도서를 비치했다. 이와 함께, 39억 원을 투입해 전면 리모델링한 반송도서관도 상반기 재개관하여 지역 주민의 문화 거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해운대구가 제106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45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블루라인파크 등 지역 관광·문화 기업 5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이들 기업은 체전 기간 동안 선수단과 가족, 응원단에게 입장료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구는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한 정보시스템 장애 발생에 따라, 대구시가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했다. 시는 민원 수기 접수, 세금 납부 기한 연장 등 대체 수단을 마련하고, 자체 시스템 긴급 점검을 통해 재발 방지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