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9월 26일부터 28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2025 제8회 아태 안티에이징 컨퍼런스(APAAC 2025)'가 개최된다. 해외 15개국 300명 포함 750여 명의 전문가와 기업인이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메디컬 분야와 덴탈 분야를 중심으로 재생의학, K-뷰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특히 이시형 박사의 기조 강연과 라이브 서저리, 핸즈온 실습 등 실용적인 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지역 안티에이징 기업의 해외 진출을 위한 네트워킹 기회도 제공된다.

대구경구라이온스클럽, 사수동 경로당 어르신 150명에게 추석맞이 돼지갈비 식사 대접

대구 북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환자 가족의 심신 안정을 위해 대구보건대와 협력하여 '치매가족 힐링 마사지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8월 22일 첫 프로그램에서는 가족들에게 손과 피부 마사지를 제공했으며, 참여자들은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9월과 10월에도 2회 추가 운영될 예정이다.

대구 메이커페스타, 9월 27일 개막...AI·로봇·드론 등 미래산업 체험 및 다채로운 프로그램 마련

대구광역시는 상반기 지방세 징수율 40.5%로 전국 1위를 달성했으며, 하반기에도 고액·상습 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징수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분납 유도 및 행정제재 유예 등 지원책을 병행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대한민국 새단장' 주간과 추석 연휴를 맞아 국민운동단체 회원 100여 명과 함께 동성로 일대에서 합동 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쾌적한 도심 환경을 조성하고, 연휴 기간 동안 상습 무단투기 지역에 대한 순찰 및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해운대구, 청사포항 다목적센터 '청사랑' 1층 수산물 직판매장 및 음식점 개장으로 어촌뉴딜300 사업 완료. 청사포 수산자원 활용, 어민과 지역 주민 소득 증대 기대.

해운대구는 23일 건설공사 안전 및 품질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부산시 자치구·군 최초로 국토안전관리원 전문가를 초청해 건설공사 담당자들의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사고 없는 건설 현장을 만들기 위한 교육을 진행했다. 건설공사 안전 및 품질관리 관련 법령, 품질관리 사례, CSI 운영, 재발 방지 대책 등을 교육하고, 일일 현장 안전점검 및 건설안전신호등 사업 등 안전 관리에 힘쓰고 있다.

해운대구, 2023년에 이어 올해도 검정고시 합격 학교 밖 청소년에게 축하금 30만 원 지원. 9~24세 대상으로 10월 1일부터 12월 5일까지 신청 접수.

해운대구청년연합회와 해운대구 청소년 상담복지센터는 9월 20일 구남로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및 마약 근절 캠페인을 진행했다. 가톨릭대 봉사단과 DAOL의 후원으로 지역사회가 힘을 모아 청소년 보호에 나섰다.

해운대구립소년소녀합창단, 제13회 양산전국청소년합창대회 최우수상 수상! 전국 8개 팀 경쟁 속 뛰어난 화음과 무대로 심사위원 호평. 12월 정기연주회 및 신규 단원 모집 예정.

대구 남구, '2025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부문 대상 수상! 전국 최초 '인구정책국' 신설 및 인구종합계획 '무지개프로젝트' 추진, 신혼부부·산후조리 지원 등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인구감소 위기에 선제적 대응 성과 인정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