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 대형공사장 시공사 3개사와 지역건설산업 활성화 MOU 체결. 지역 하도급 80% 이상 협조, 표준계약서 사용 등 지역 건설업계 성장과 경쟁력 강화 목표. 12개 대형공사장 관계자 간담회 개최 및 지역산업 활성화 촉구 서한문 발송.

해운대구는 불법 현수기 근절을 위해 주요 간선도로 가로등 470여 개에 관리번호를 부착하고, 현수기 설치 금지 표식을 통해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섰다. 미신고 및 기간 만료 현수기에 대한 행정처분도 강화할 예정이다.

대구광역시는 9월 23일 쿠팡풀필먼트서비스(쿠팡FS)와 산불대비 구호물품 전달식을 개최했다. 쿠팡FS는 생수 7,800개와 방진마스크 800개를 기탁했으며, 이는 산불 예방 캠페인 및 진화대원 활동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대구시는 이번 협력을 통해 민관 협력 산불 예방 및 대응 의지를 강화하고 시민 주도의 산불예방 문화를 확산시켜나갈 계획이다.

대구 북구청은 아동학대 피해 아동 보호 강화를 위해 튼튼소아과의원을 아동학대전담의료기관(새싹지킴이병원)으로 지정했다. 이를 통해 피해 아동에게 신속한 의료 및 심리 치료를 제공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아동의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계획이다.

대구시, 시민참여 공감시정 위한 ‘대구 토크’ 정기 개최. 9월부터 격월로 청년, 사회적경제, 저소득층 등 다양한 계층과 소통 예정. 첫 행사는 9월 24일 청년정책 논의로 시작.

군위군, '2025년 대한민국 자치발전 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대상 수상! 전국 최초 자치단체 간 합의 통한 대구시 편입, 대구시 군부대 이전 등 지역 발전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한 공로 인정받아. 민선 8기 역점시책인 군위형 마을만들기, 전국 최초 초·중·고 IB교육 클러스터 구축 등 행정·교육·주민자치 전반에서 혁신 실현.

대구 중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지난 20일 청소년과 학부모가 함께 연극 ‘만남의 광장’을 관람하는 문화예술 진로 탐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중구 도심재생문화재단과의 협력 사업으로, 1990년대 말부터 2000년대 초반 동성로를 배경으로 한 작품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문화예술 분야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했다.

대구 중구, 2025년 지방재정대상 우수사례 선정대회 세외수입 부문 최우수상, 지방세 부문 장려상 수상! 12월 대한민국 지방재정대상 선정대회 참가 예정

대구 북구청은 9월 21일 칠곡향교에서 ‘제1회 대구 북구 전국시조경창대회’를 개최했다. 전국에서 200여 명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평시조, 사설시조, 질음시조, 명인, 대상, 단체 등 6개 부문으로 진행됐다. 각 부문 장원은 성익근(대상부, 칠곡), 양재호(명인부, 천안), 강철오(질음시조부, 밀양), 박인숙(사설시조부, 청주), 권인석(평시조부, 임실), 고령지회(단체부)가 수상했다. 대회 관계자는 시조의 저변 확대와 전통문화 계승에 대한 기대를 표명했다.

대구 서구는 9월 29일부터 10월 4일까지 서대구역에서 미디어아트 전시를 개최한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매일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귀성객과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철도공사와의 협력으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서대구역을 지역 문화예술 거점으로 활용하는 첫걸음이며, 역세권 개발과 연계한 다양한 문화·관광 콘텐츠 발굴의 시작을 알리는 의미를 갖는다.

대구 서구, '2025년 지방재정대상 우수 사례 선정대회'에서 지방세 분야 우수상 수상! 공매 제도 내실화를 통해 체납세 정리 방안을 제시하여 세입 증대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대구시는 9월 24일 동인청사에서 '2025년 대구광역시 청년 현장소통 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김정기 권한대행 주재로 청년 활동가 40여 명이 참석, 2025년 청년정책 및 제3차 기본계획 안내와 '현장소통 대구 토크'를 진행한다. 청년 일자리, 주거지원, 복지정책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정책 실효성을 높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