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광역시는 '도시-환경 계획수립협의회'를 통해 2040년 대구 도시기본계획과 환경계획의 통합 관리를 추진한다. 이 협의회는 계획 간 정합성 확보 및 지속가능한 도시 발전을 목표로 하며, 전문가, 시민단체 등이 참여하여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시는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한 노력과 함께 환경과 조화로운 지속가능한 개발을 통해 시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재)예천문화관광재단은 2025 대구·경북 공연예술 아트마켓 공연 매칭비 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도비 2,000만 원을 확보, 12월 12일 예천군문화회관에서 가수 '아즈마 아키와 함께하는 영화음악 콘서트'를 전석 무료로 개최한다. 예매는 11월 24일부터 시작된다.

해운대구는 제20회 임산부의 날(10월 10일)을 맞아 8월 18일부터 10월 9일까지 관내 임산부를 대상으로 ‘Hello, Baby♥ 태담 메모 작성 이벤트’를 진행한다. 온라인으로 태담 메모를 작성한 참여자 중 100명을 추첨해 5만 원 상당의 출산 지원 용품을 증정한다.

해운대구는 지난 17일 해운대문화회관에서 ‘제3회 장애인과 돌봄자가 함께하는 동행콘서트’를 개최했다. 장애인 공연팀의 밴드, 난타, 시낭송 등 다채로운 공연을 통해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감동의 무대를 선사했다. 김성수 구청장은 장애인들이 여가 문화를 누릴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약속했다.

해운대구, 부경대와 협약…의료급여수급권자 식생활 개선 나서

대구향교는 2025년 9월 25일 오전 10시 대성전에서 공자를 비롯한 성현들을 기리는 국가무형문화재 '석전대제'를 봉행한다. 600년 전통의 석전대제는 전통 예법에 따라 진행되며, 시민들에게 '공경·효제·인의' 정신을 되새기는 교육의 장이 될 것이다. 이후 양사재에서는 대구향교 장학금 수여식도 진행된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은 산하기관장 회의에서 조직 운영의 공정성과 투명성, 직원들과의 소통 강화를 강조했습니다. 또한, 추석 연휴 시민 안전 및 민생 안정 대책 마련,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과 '대구형 소비진작 이벤트' 관련 골목상권 소비 촉진 운동 동참, 10월 각종 행사 안전사고 예방 등을 당부했습니다.

강진군 대구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이 부모와 함께 가우도 야간경관 콘텐츠 시설을 견학, 지역 대표 관광자원 체험 및 창의적 사고와 지역 이해를 넓히는 기회를 가졌다.

대구 중구는 20일 2.28 기념중앙공원에서 '2025년 청년의 날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청년 노리터, 갓탤런트 경연, 청년 토크쇼, 피크닉존, 푸드트럭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체험형 이벤트가 진행되었으며, 동성로 청년 버스킹 팀과 초청 가수 '디핵'의 공연이 축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대구 중구는 지난 19일 ‘2025년 중구 청소년 그림그리기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7월 26일에 열린 대회에는 152명이 참가, 71명이 수상했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대구광역시 교육감상이 수여됐다.

대구 중구, '2026 대구 국가유산 야행' 국비 8천만 원 확보! 10년째 이어지는 야간 문화 향유 프로그램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 기대

군위·대구 편입 기념 '상화 시 음악회'가 지난 20일 양산서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김진열 군위군수, 최규종 군위군의회의장 등 내빈과 대구 및 군위 문인협회 회원,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이 행사는 시낭송, 시노래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