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청은 ㈜블루워커의 후원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점자프린터를 설치하고, 16일 전달식을 개최했다. 중구청 2층 민원토지과에 설치된 점자프린터는 시각장애인을 포함한 주민 누구나 상시 이용 가능하며, 점자 안내문, 복지 정보, 교육자료 등을 출력할 수 있다. 이로써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 확대와 교육·문화 활동 참여 기회 보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 '2025년 제6회 한국문화가치대상'에서 우수상 수상. 생활문화 활성화, 북성로 문화사업, 문화예술 접근성 확대 사업 등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정책 높이 평가받아. 2020년부터 3년 연속 우수상, 2024년 최우수상에 이어 쾌거.

대구 동구청은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독려를 위한 전시·홍보전을 개최하여, 장애인의 직업재활과 소득향상을 지원하고 자활·자립을 도울 계획임을 밝혔다.

대구 동구청은 9개 이전 공공기관과 함께 지역 청년 200여 명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취업역량 강화 프로젝트 ‘여기 취업 어때’를 개최했다. 청년예술가팀의 식전 공연, NCS 특강, 공공기관별 소그룹 멘토링 등을 통해 실질적인 취업 정보와 노하우를 제공했다.

대구시, 9월 22일부터 생애 첫 인플루엔자 접종 어린이 시작으로 무료 예방접종 실시.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 취약계층 대상 순차 접종. 65세 이상 어르신은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 권고. 대구시 자체 예산으로 만 14세~64세 장애인 및 사회복지시설 생활자 무료 접종 지원.

해운대구치매안심센터는 9월 21일 '제18회 치매극복의 날'을 맞아 치매 환자와 가족, 전문가가 소통하는 '디톡스 카페'를 운영했다. 일본 'D카페'를 벤치마킹한 이 행사는 카페라는 친숙한 공간에서 치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정서적 지지와 공감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해운대백병원 손경모 교수는 참석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했고, 참여 가족들은 정보 공유와 정서적 지지를 통해 큰 도움을 받았다고 전했다. 해운대구치매안심센터는 앞으로도 치매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기 위한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해운대구는 13일 구남로에서 ‘제13회 생명사랑 생명존중 문화제 허들링’을 개최하여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체험과 캠페인을 진행했다. 심폐소생술 체험, 음주 고글 체험, 해변 작품 스케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었으며, 구민 정신건강 증진을 위한 상담 서비스도 제공된다.

대구시, iM사회공헌재단과 한국부동산원으로부터 5천만 원 후원받아 '통합돌봄' 시범사업 추진. 돌봄 필요 시민에게 의료, 요양, 돌봄 등 통합 서비스 제공. 사회적경제기업 참여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 기대.

대구시는 9월 17일 대구스케일업허브(DASH)에서 ‘벤처투자로드쇼’를 개최하여 지역 유망 창업기업과 수도권 투자기관 21개사를 연결하는 투자유치 기회를 제공했다. 7개 기업의 IR 발표와 15개 기업의 1:1 투자상담회를 통해 후속 투자 검토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대구시는 9월 17일 의료R&D지구 내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여 기업들은 R&D사업 지원 부족, 규제 및 인프라 문제 등을 제기했고, 시는 적극적인 해결 및 규제 개선을 약속했다.

대구 북구정신건강복지센터, 지역사회 정신건강 우수 프로그램·사례관리 공모에서 최우수상 수상. 의료기관, 복지관 등과 협력하여 정신질환자 지원, 중증 정신질환자 관리, 상담,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정서적 지지, 경제적 자립 지원, 사회적 관계 회복 노력 인정받아.

대구광역시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결과 ㈜나우동인건축사사무소 컨소시엄의 ‘FORETscape’가 당선작으로 선정됐다. 당선작은 감삼역~신청사~두류공원 연결, 부지 효율적 활용, 시민 공간 개방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지하 2층, 지상 24층, 연면적 118,328.98㎡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2026년 말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