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는 계명대와 궁산 일대에 1만 2천여 그루 규모의 '편백누리숲'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계명대는 부지를 제공하고 달서구는 조성사업을 시행하며, 소나무재선충병 피해지의 수종 전환을 통해 병해충에 강한 산림으로 회복하고 주민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대구 북구 침산3동에 위치한 무림SP는 추석 명절을 맞아 9월 16일 침산3동 행정복지센터에 라면 170박스(300만 원 상당)와 후원금 150만 원, 총 450만 원을 기탁했다. 무림SP는 매년 정기적인 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지역 대표 기업으로, 기탁된 물품과 후원금은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은 구민 안전을 위해 본관 내진보강공사를 시작했으며, 2024년 신기술 공법을 적용하여 12월까지 공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로써 북구 관내 모든 청사의 내진보강이 완료된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주간을 맞아 대성에너지에서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함께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에서는 직장인들을 대상으로 혈압·혈당 측정, 개별 상담, 건강 교육 등을 제공하여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렸다.

대구 중구는 9월 19일 오후 1시 30분 중구청 대강당에서 ‘대구읍성 학술세미나’를 개최한다. ‘달성토성·경상감영·대구읍성 유네스코 등재 추진’ 사업의 일환으로, 대구읍성 발굴 조사 성과와 공간구조, 역사적 가치, 활용 방안 등을 논의하고 유네스코 등재 추진을 위한 공감대를 형성할 예정이다. 지역 주민 누구나 방청 가능하다.

대구 중구는 9월 20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2·28기념중앙공원에서 '2025년 중구 청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청년 연합 뮤지컬 갈라 쇼, 청년 예술인 공연, 갓탤런트 경연, 토크쇼, 래퍼 디핵 초청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15개의 체험 부스와 피크닉존이 운영된다. 온·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청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다양한 경품도 제공될 예정이다.

대구 동구치매안심센터는 '2025년 치매극복 기억공원 한바퀴' 행사를 개최하여 지역주민 300여 명에게 치매예방 및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도모했다. 행사는 치매예방 챌린지, 건강 주제 부스 운영 등으로 구성됐다.

해운대구, 반송동에 6홀 규모 파크골프장 12월 개장 예정. 꽃다래공원 인근 반송1배수지에 조성되며 타격 및 퍼팅 연습장, 휴게시설 등 편의시설도 갖춰 주민 접근성 높일 것으로 기대. 좌동파크골프장에 이은 생활체육시설 확충으로 주민 건강 증진 도모.

대구시, 미래산업 이끌 2025년 스타기업 13개사 선정…파워풀 스타기업 2개사, 스타기업 6개사, Pre-스타기업 5개사 포함, 5대 미래산업 분야 중심으로 성장 잠재력 큰 기업 선정 및 맞춤형 지원 제공

해운대구, ‘임진왜란과 난중일기로 본 이순신’ 주제로 ‘여행하는 어린이 길 위의 인문학’ 프로그램 참가자 모집. 초등 4~6학년 대상, 강의 2회와 통영 일대 탐방 1회로 구성. 9월 18일부터 해운대인문학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접수.

해운대구는 한국전력, 행복커넥트와 협약을 맺고 10월부터 '스마트 안부살핌 365' 시범사업을 추진한다. 전력, 통신, 수도 등 생활 빅데이터를 활용해 고독사 위험 가구의 위기 징후를 조기 감지하고, AI 안부전화와 카카오톡 알림톡, 현장 출동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3개월간 50가구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 후 내년에는 100가구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보건소는 성내3동 ‘건강동네 심(心)터 조성 사업’으로 쉼터카페를 심뇌혈관질환 예방 건강카페로, 대백마트 달성공원점을 건강마트로 지정하여 주민 맞춤형 건강 네트워크를 확대하고 있다. 쉼터카페에는 건강음료 메뉴판, ‘심뇌 QR 컵홀더’, 자동 혈압계, 건강 홍보존을 운영하고, 대백마트에는 ‘심뇌건강 코너’를 마련하여 예방에 좋은 식품과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직원 대상 심화교육 및 캠페인을 통해 지역 건강리더 역할을 지원하며, 일상 속 혈관 건강 관리 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