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남구보건소가 AI·IoT 기반 어르신 건강관리사업의 일환으로 운영 중인 '노쇠 말고, 건강하게 함께 노세! 어르신 건강클럽'에서 근력·균형운동 프로그램 '어·운·완'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노쇠 예방을 위한 신체, 인지, 사회 건강 증진 활동을 병행하며, 참여 어르신들은 근감소증과 낙상 예방에 효과적인 운동을 통해 건강 증진과 자신감 향상을 경험하고 있다. 남구보건소는 앞으로도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확대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보건소가 지역 통장 100여 명과 함께 '동구 온동네 통장 방역단'을 발대하고, 주민 참여형 방역 사업을 시작한다. 통장들이 생활권 내 소규모 유충 서식지를 직접 점검·관리하며, 7월부터 10월까지 고인물 ZERO 챌린지, 유충 구제, 해충기피제 배부 등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이는 대구에서 통장 조직을 활용한 최초의 방역 사례로, 주민과 행정이 협력하여 감염병 예방에 나선다.

대구 동구청이 김용진 피아니스트를 초청해 '명곡으로 배우는 청렴'을 주제로 청렴인문학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은 클래식 음악을 통해 직원들이 청렴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공감하도록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음악가들의 사례와 피아노 연주가 함께 진행되어 공직자로서의 역할과 책임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대구 서구청과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가 초등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감수성 함양 및 공존 역량 강화를 위한 '다문화 감수성 공존 로컬 메이트'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나전 공예, 글로벌 컬처 가든, 브랜드 디자인 등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다양성과 포용의 가치를 배우고 미래 사회에 필요한 공존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었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6월부터 9월까지 지역 내 경로당, 노인복지시설 등을 직접 방문하여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에서는 결핵의 정의, 증상, 예방 수칙, 올바른 기침 예절 등을 안내하고, 무료 결핵 검진도 함께 홍보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청년층의 심뇌혈관질환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돕기 위해 대구 청년센터에 '심(心)터 ZONE'을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혈압계와 교육 자료를 비치하고, 혈압·혈당 측정 안내 및 전자담배 유해성 정보를 담은 키링을 제공한다.

경산시가 7월 1일부터 70세 이상 상이국가유공자를 대상으로 대구광역시 급행버스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는 '상이국가유공자 급행버스 무임카드'를 도내 최초로 발급한다. 이는 기존 카드 이용 시 급행버스 혜택이 제외되어 발생했던 불편함을 해소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들에게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제공하기 위함이다.

대구 중구가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2027~2030) 수립을 위해 권역별 주민 의견 수렴(FGI)을 진행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별 복지 현안, 고독사 예방, 인적 안전망 구축, 재난 대응 체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 방안 등이 논의되었으며, 주민 체감 의견을 반영한 촘촘하고 실효성 있는 복지 정책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지역 내 영양플러스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철분채움 건강밥상, 레드밸런스 영양그레잇 데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산부와 영유아의 빈혈 예방 및 건강 증진을 목표로 영양 이론 교육과 불고기 만들기 등 조리 실습을 병행했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크레텍과 업무협약을 맺고 근로자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건강 증진을 위한 '건강한 사업장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 협약에 따라 보건소는 기초검진, 예방 교육, 맞춤형 상담 등을 제공하며, 경북대학교병원 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와 함께 건강 캠페인도 운영할 예정이다.

대구 북구청장직 인수위원회가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주요 현안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주민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지난 6월 22일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민생, 복지, 재난 취약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사업 현장을 찾아 관계 공무원과 함께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논의하고, 현장에서 수렴한 의견을 민선9기 공약과 정책에 반영하여 주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대구 서구는 청년 구직자의 지역 내 정규직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하이잡 일자리이음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기업과 참여자에게 최대 84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며, 올해 70명 규모의 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 기업 및 구직자는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