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서구
대구 서구, ‘하이잡 일자리이음 패키지’ 본격 추진
AI 요약대구 서구는 청년 구직자의 지역 내 정규직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하이잡 일자리이음 패키지'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을 통해 기업과 참여자에게 최대 84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며, 올해 70명 규모의 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참여 희망 기업 및 구직자는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대구광역시 서구(구청장 류한국)는 「2026 살맛나는 서구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하이잡 일자리이음 패키지’를 추진하고, 서구 청장년이 정규직으로 채용될 경우 기업과 참여자에게 최대 84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청장년 구직자의 지역 내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기적인 일자리 지원에서 벗어나, 청장년의 경력 개발과 정규직 취업 기회 확대를 통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사업 대상은 대구 및 인근지역 소재 기업과 서구 거주 청장년 구직자이며, 올해 총 70명 규모의 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구직자는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53-285-1331)로 문의하면 된다.
사업에 참여한 기업에는 근로자 1인당 채용 후 3개월 근속 시 240만 원, 6개월 근속 시 추가 240만 원을 지원해 최대 480만 원의 채용장려금을 지급한다. 또한 취업자에게는 3개월 근속 시 180만 원, 6개월 근속 시 추가 180만 원을 지급해 최대 360만 원의 취업 장려금을 지원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취업 장려금 등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통해 서구 청장년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지역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며 “지역 기업과 청장년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청장년 구직자의 지역 내 안정적인 취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단기적인 일자리 지원에서 벗어나, 청장년의 경력 개발과 정규직 취업 기회 확대를 통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사업 대상은 대구 및 인근지역 소재 기업과 서구 거주 청장년 구직자이며, 올해 총 70명 규모의 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 및 구직자는 달구벌여성인력개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센터 홈페이지 또는 전화(053-285-1331)로 문의하면 된다.
사업에 참여한 기업에는 근로자 1인당 채용 후 3개월 근속 시 240만 원, 6개월 근속 시 추가 240만 원을 지원해 최대 480만 원의 채용장려금을 지급한다. 또한 취업자에게는 3개월 근속 시 180만 원, 6개월 근속 시 추가 180만 원을 지급해 최대 360만 원의 취업 장려금을 지원한다.
류한국 서구청장은 “취업 장려금 등 실질적인 경제적 지원을 통해 서구 청장년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찾고 지역에 정착하는 데 도움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겠다.”라며 “지역 기업과 청장년 구직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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