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 달서행복지역자활센터와 대구보건대학교 식품영양학과가 지역 통합돌봄서비스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자 및 취약계층의 영양 관리와 식생활 개선을 지원하는 등 실질적인 돌봄서비스 제공에 중점을 두며, 양 기관은 공동사업 추진, 자원 및 정보 공유, 신규 복지사업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예정이다.

대구 중구청 양궁팀이 제39회 한국양궁지도자협회 전국실내양궁대회에서 박민범 선수의 리커브 개인전 1위, 구동남 선수의 컴파운드 개인전 3위, 리커브 단체전 2위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팀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대구 동구청은 26일부터 27일까지 열린마당에서 '동구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팔공산 친환경 미나리, 대구사과, 무농약 딸기 등을 저렴하게 판매하며, 특히 팔공산 미나리는 친환경 공법으로 재배되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 동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농가에 도움을 주는 상생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대구 동구청이 3월 27일 시행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대비해 22개 동에서 통합지원회의 시범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시범운영은 법 시행 전 통합돌봄 운영 전반을 점검하고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실제 대상자 발굴부터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까지 전 과정을 실전과 동일하게 수행했다. 특히 복합적 돌봄 욕구가 있는 주민 지원을 위해 동구청 통합돌봄전담팀, 행정복지센터,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서비스제공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여한 통합지원회의를 개최하여 기관별 자원 공유 및 역할 분담을 통해 서비스 중복과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는 협업 체계를 구축했다. 동구청은 이번 시범운영을 통해 현장 실무자의 운영 절차 이해도 향상, 보건·의료·복지 간 네트워크 강화, 개선 과제 도출 등 법 시행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동구형 통합돌봄 모델'을 정립하고 '동구 돌봄마을'을 구현하여 돌봄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동구는 시범운영 결과를 반영하여 업무 지침을 고도화하고 담당자 역량 교육을 확대하는 등 2026년 법 시행 전까지 현장 대응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대구 동구청이 재난 발생 시 신속하고 정확한 상황 전파 및 초기 대응 능력 강화를 위해 대구 최초로 재난안전통신망(PS-LTE) 단말기를 전 동 행정복지센터에 보급했다. 이를 통해 재난 상황에서 소통 채널을 확대하고, 주기적인 교육 및 훈련으로 활용도를 높여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동구 도평동이 설 명절을 앞두고 주민 및 지역 단체와 함께 '설맞이 대청소'를 실시하여 마을 환경 정비에 힘썼다. 이번 행사는 약 50여 명이 참여하여 환경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환경정비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살기 좋은 도평동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대구 동구 신천1.2동 민간사회안전망위원회가 설 명절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온누리상품권 300만원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위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약속했으며, 동장은 위원회의 봉사활동에 감사를 표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광역시지부가 대한노인회 대구동구지회에 쌀 33포를 기탁하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와 따뜻한 정을 지원했다. 이번 나눔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소외된 어르신 가구 지원을 목표로 하며,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동구청이 설 명절을 맞아 초례산 등산로 입구에서 산불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등산객과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 홍보물품을 배포하고, 산림 인근 불법 소각 금지 및 성묘 시 주의 사항을 안내하며 산불 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안전 의식을 고취했다.

대구 중구자율방범연합대가 설 명절을 앞두고 남산지구대와 함께 지역 치안 및 주민 안전 강화를 위한 합동 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순찰에는 40여 명의 대원이 참여하여 생활 취약지와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을 중심으로 범죄 예방 활동을 펼쳤다.

안동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와 법무부 대구보호관찰소 안동지소가 보호관찰 대상자의 중독 예방, 치료, 재활 및 사회복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을 통해 중독 문제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재범 위험 요인을 예방하며, 지역사회 범죄 예방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해운대구가 미래 사회 핵심 인재 양성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반송지역 초등학교 4개 학급 8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AI 교육 및 신산업 직업 체험' 사업을 운영한다. 학생들은 AI 기본 원리 학습, 미래 유망 직업 체험, 로봇 축구 및 자율주행 자동차 체험 등 창의적 프로젝트를 통해 사고력, 협업 능력, 문제 해결 역량을 기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