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구 반여2·3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가 전통시장 상인들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활용 교육 및 1:1 현장 컨설팅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반여2동시장과 반여3동초록시장 상가 60곳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가맹점 등록 교육, 현장 컨설팅, 홍보물 부착 지원 등을 통해 설 명절 대목 매출 증대를 도왔다. 향후 요식업소 대상 스마트플레이스 활용 교육 및 컨설팅도 이어질 예정이다.

대구 남구는 설 명절을 앞두고 성당시장에서 남부경찰서, 안전모니터봉사단과 함께 민·관 합동 안전문화운동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안전 사고 및 범죄 예방을 목표로 주민과 상인에게 안전 수칙 안내, 범죄 예방 홍보, 안전문화 확산 홍보물 배부 등 현장 중심 활동을 진행했다.

대구시가 세계적 권위의 NSF(미국위생협회) 아시아·태평양 연구시험소 유치를 본격 추진하며, 이를 위한 국회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물기술 해외 진출 및 국제 인증의 중요성을 논의하고, NSF 연구시험소 유치를 통해 국내 물기술 인증 체계를 한 단계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구시는 이미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물산업 전 주기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실증화시설 고도화를 추진하며 유치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대구 동구청이 설 명절을 앞두고 공직사회 청렴 의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부정청탁 및 금품수수 예방, 갑질 근절, 청렴 문화 정착을 목표로 '선물 안 주고 안 받기', '갑질없는 조직문화', '공직기강 확립' 등의 메시지를 전달했으며, '청렴 키워드 뽑기 게임' 등 자율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대구 동구청이 교통사고가 잦은 각산역네거리, 반야월삼거리, 입석네거리 3곳의 교차로 개선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오는 10월까지 개선 공사를 마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차로 조정,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정차금지대 정비, 미끄럼 방지포장 설치, 노면표시 조정 등을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중구가 합성니코틴 액상형 전자담배를 담배로 명확히 규정한 「담배사업법」 개정에 따라, 액상형 전자담배에 대한 금연구역 흡연 시 과태료 부과 등 규제를 확대한다. 중구보건소는 3월 31일까지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하며 주민들에게 개정 내용을 적극 안내하고 계도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대구 중구가 설 명절을 맞아 2월 15일부터 18일까지 근대골목 일원에서 전통 민속놀이, 한복 체험, 엿장수 퍼포먼스, 전통 키링 만들기 등 다채로운 설맞이 이벤트를 운영한다. 또한, 탁본 및 인력거 체험, '청라버스' 포토존, '근대골목 밤마실'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연휴 기간 관광안내소 6곳은 정상 운영된다.

대구광역시가 설 명절 기간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시가지 대청소와 무단투기 집중 단속을 포함한 ‘설 연휴 시가지 청결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연휴 전 취약지역 사전 정비, 연휴 기간 쓰레기 정상 수거 및 상황실 운영, 연휴 직후 적체 쓰레기 일제 수거 및 집중 청소를 실시한다. 다만, 2월 15일(일)과 설 당일(2월 17일)은 쓰레기 수거가 없으므로 해당 날짜 전날 배출을 삼가야 한다.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이 설 명절을 맞아 직원들에게 영상 청렴 메시지를 전달하며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 의식 제고를 당부했다. 이번 메시지는 명절 전후 발생할 수 있는 부적절한 관행을 차단하고 시민 신뢰를 높이기 위한 것으로, 2월 9일부터 18일까지 시도포털에 게시된다. 대구시는 이를 계기로 청렴도 향상을 위한 후속 조치도 병행할 예정이다.

대구시가 방치된 빈집 128동을 국비 15억 원 포함 총 33억 원을 투입해 정비한다. 안전사고 예방, 도시 미관 개선, 주민 편의시설 확충을 목표로 하며, 소유자에게는 사업비 지원 및 세제 혜택을 제공한다.

해운대구가 2026학년도 입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지원금을 지급하여 교육비 부담을 완화하고 교육의 공공성과 형평성을 높인다. 초등학생 20만원, 중·고등학생 30만원을 지원하며, 신청은 3월 3일부터 12월 11일까지 온라인 또는 방문 신청 가능하다.

해운대구는 구민들의 자기 계발과 취·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전문가 과정, 취·창업, 심리, 아동, IT 등 9개 분야 85개 강좌를 제공하는 '해운대구 온라인 평생학습관'을 연중 무료로 운영한다. 해운대구민이면 누구나 회원가입 후 무료 수강 가능하며, 자격증 취득 시 1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