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청이 2026년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대비해 지역 단위 통합돌봄 실행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동구 통합지원협의체' 발대식을 개최했다. 협의체는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 돌봄체계 구축을 위한 자문 및 심의 역할을 수행하며, 초고령사회에 대비한 동구돌봄마을 구현을 목표로 한다.

대구 동구청이 2025년 신규 공모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3개 팀을 '2025년 공모사업 MVP'로 선정하고 격려했다. 대상은 '대구‧경북 강소형 잠재관광지 발굴‧육성 사업'(문화관광과), 최우수상은 '점새늪 경관개선 조성사업'(도시과), 우수상은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민생경제과)이 각각 차지했다. 문화관광과는 한국관광공사 공모에 대구‧경북 기초지자체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도시과는 국비 9억원, 민생경제과는 약 7억 4천만원의 외부재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대구 동구청이 대구시 2025년 도시환경개선 추진 실적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동촌유원지 공공디자인 개선사업 등 다양한 도시환경개선 사업 성과와 공공디자인 저변 확대를 위한 특수시책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해운대구는 총 27억 6천만 원을 투입하여 좌동 대천공원 광장과 야외무대 환경을 약 5천㎡ 규모로 전면 정비했다. 낡은 바닥을 화강석으로 재포장하고 파고라, 벤치 등 편의시설을 확충했으며, 경관조명과 수목 식수대를 설치해 자연친화적인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야외무대에는 최신 조명 및 방송 장비를 갖춰 지역 행사와 문화공연 공간으로 기능을 강화했으며, 향후 2026년 말까지 공원 내 특화시설 도입 등 재정비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다.

해운대구 반여4동 세월교 하부 반여강변나들목이 낡고 어두웠던 환경을 개선하여 주민들의 보행 환경을 안전하고 쾌적하게 만들었다. 내부에 라인 조명을 설치하고 외부는 수영강변 경관과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정비했으며, 차량 통로에는 지역 슬로건을 설치해 긍정적인 지역 이미지를 제공한다.

대구 중구와 대구광역시 옥외광고협회가 동성로 일원에서 불법 옥외광고물 근절 캠페인을 실시하여 시민 보행 안전 확보 및 도시 미관 개선에 나섰다. 캠페인에는 40여 명이 참여해 상인들의 자진 정비를 독려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 만들기를 호소했으며, '2025년 한국옥외광고대전' 수상작 전시를 통해 아름다운 간판의 가치를 알렸다.

대구 중구가 지역 문화·관광 매력을 담은 쇼츠 영상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전국에서 50여 편이 접수된 가운데, '과거와 현재의 중심, 중구'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총 5편의 수상작은 중구청 공식 SNS와 누리집에 공개되어 구정 홍보에 활용될 예정이다.

해운대구는 제27회 동백가족글자랑대회 시상식을 개최하여 가족의 소중한 이야기를 나누고 세대 간 소통을 증진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총 118명이 참가한 가운데 우수작으로 선정된 6명의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하여 수상작 낭독과 함께 따뜻한 가족 문화를 공유했다.

대구 달서구가 영양플러스사업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과 비만예방관리사업 한국건강증진개발원 기관상을 동시에 수상하며 취약계층 영양관리 및 주민 신체활동 촉진 정책의 우수성을 전국적으로 인정받았다.

대구 동구청이 효목동에 쉼터공원을 조성하여 주민들에게 쾌적한 녹지 환경과 휴식 공간을 제공한다. 블루엔젤, 이팝나무 등 다양한 수목 식재와 함께 쿨링포그 시스템, 경관조명, 야외 운동기구 등을 설치하여 여름철 무더위 속에서도 시원하고 안전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했다. 동구청은 앞으로도 유휴토지를 활용한 녹지·휴식 공간 확충에 힘쓸 계획이다.

대구 중구청년지원센터가 '잇플데이'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청년들의 높은 관심 속에 다양한 프로그램과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 센터는 내년에도 청년 지원 사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 중구보건소가 겨울철 결핵 및 호흡기 감염병 예방을 위해 '결핵 및 호흡기감염병 예방 탁상용 달력' 1,000부를 제작하여 65세 이상 주민 및 의료기관, 사회복지시설 등에 배부한다. 달력에는 결핵 정보, 예방 수칙, 건강 관리 팁 등이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