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중구는 오는 10일 중구생활문화센터에서 '2025년 생활문화 성과공유회'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올해 추진된 생활문화 프로그램과 동호회 활동 성과를 공유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연, 전시, 무료 공예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울주군이 대구보건대학교 산학협력단과 '울주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위탁운영 계약을 체결했다. 내년부터 5년간 운영될 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 노인, 장애인 등 사회복지 급식시설의 영양·위생 관리 수준을 높이고 급식 안전을 강화하는 데 주력할 예정이다.

대구시, 2025년 제2회 중대재해안전협의회 개최… 산업안전 선도기업 표창 및 2026년 중대재해 예방 사업 확대 방안 논의

대구광역시가 지역 안경산업의 혁신 성장 전략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고, 국비 확보를 통해 글로벌 안경산업 중심지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밝혔다. 금호워터폴리스 산업단지 내 안광학 집적지 조성, 브랜드 및 유통 기능 강화, 첨단 기업과의 융합 등을 통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대구시 군위군이 지방자치 30주년을 맞아 '찾아가는 지방시대 토크'를 개최하고 지방분권 및 균형발전 정책에 대한 군민 공감대 확산과 지역 역점사업 추진을 논의했다.

대구광역시와 지능형자동차부품진흥원이 'SDV와 미래모빌리티 & CES 2026 프리뷰 세미나'를 개최하여 지역 자동차 부품 기업들의 미래 모빌리티 산업 전환 전략 모색 및 CES 2026 혁신 기술 동향을 공유했다.

대구광역시가 지역 중소·중견기업의 AI 및 시뮬레이션 기술 활용을 지원하는 'AI기반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를 공식 개소하고, 첨단 시뮬레이션 기반 공정혁신 지원을 본격화한다. 센터는 고성능 컴퓨팅, 해석 툴, 3D 스캐너 및 프린터 등 첨단 장비를 갖추고 기업의 제품 개발 기간 단축, 설계 최적화, 비용 절감 등을 지원하며, 전문 인력 양성 및 기술 확산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대구광역시와 대구 RISE연구센터는 '2025년 제4차 대구 RISE 성과포럼'을 개최하여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학령인구 감소, 청년 유출 등 지역 위기 극복을 위한 지산학연 협력 강화 및 지속 가능한 지역 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김경수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은 국가균형성장과 초광역 RISE 체계 구축의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포럼에서는 RISE 사업 성과와 향후 과제에 대한 심도 있는 토론이 이루어졌다.

창원특례시가 '동대구-창원 고속화철도'의 조기 반영을 촉구하는 21만여 건의 서명부를 국토교통부에 전달하며,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과 지역 간 교통 격차 해소를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는 창원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것으로, 향후 진해신항 및 가덕도신공항과 연계한 물류산업 선도 및 국토 균형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광역시와 대구사회복지행정연구회, 대구사회복지사협회가 '대구사회복지전담공무원 업무연찬회'를 개최하고, 내년 3월 시행되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정책의 성공적인 추진을 다짐했다. '단디돌봄'이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복지공무원들은 아동위탁 부모 지원, 공공유언제도 개선, 통합돌봄 플랫폼 구축 등 다양한 연구 결과를 발표하며 시민들에게 꼼꼼하고 확실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약속했다.

군위군이 대구소방안전본부와 함께 대구군위소방서 건립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군위군의 소방 사각지대 해소와 신속한 소방안전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하며, 군위군은 행정적 절차를 지원하고 대구소방안전본부는 건립 업무를 총괄합니다. 이를 통해 군위군은 재난 대응 인프라를 강화하고 군민의 안전을 확보할 계획입니다.

대구 동구청에서 '100원의 큰사랑 후원의 날' 행사가 열려 주민, 상인, 봉사단체 등이 참여해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을 실천했다. 2014년부터 시작된 이 운동은 10년간 5억 3천여만원을 모금하여 저소득층 난방비, 명절 나눔, 청소년 학습비 등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