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동구 구정소식지 '팔공메아리'가 '2025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인쇄사보 공공부문 브랜드마케팅협회장상을 수상하며 3년 연속 수상 및 올해 2관왕을 달성했다. 특히 어린이 신문 창간, 어린이 기자단 운영, 추억 한 조각 코너, 명예기자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공무원노동조합 김영진 위원장이 노사 상생협력, 신뢰 구축, 건전한 노조 문화 조성 등의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특히 노조 통합을 통해 건전한 노사문화 정착에 기여했으며, 공무원 노동기본권 쟁취에도 역할을 했다.

해운대구가 경상남도 통영시와 자매도시 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양 도시는 해양관광, 문화예술, 경제, 교육, 안전, 행정 등 다양한 분야에서 공동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 협력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가 제2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촉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위원회는 2년간 자치분권 및 균형발전 등 시정 전반의 정책을 심의하며, 경제, 생활, 행·재정기반 3개 분과로 나눠 전문성을 강화한다. 이는 새 정부의 '5극 3특' 추진 전략에 대응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논의하기 위함이다.

대구시, 2026년도 국비 9조 644억 원 확보…역대 최대 규모 투자 사업 반영 및 AI·로봇 수도 도약 발판 마련

대구 남구보건소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음주폐해예방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남구는 금주구역 지정을 위한 조례 개정, 서부정류장 금주구역 지정,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 계도 인력 채용 및 합동 캠페인 등 적극적인 사업 추진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남구보건소가 운영한 '행복플러스 출산준비교실'이 참여자 100% 만족이라는 높은 성과를 거두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임신부 대상 실습 위주 교육과 함께 다문화가정 임신부 및 배우자 참여 기회를 확대하여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대구 남구가 지역 주민 180여 명을 대상으로 '작은 실천으로 만드는 지구의 Big Impact'라는 주제로 지속가능발전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기후변화와 환경 파괴 위기 상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생활 속 실천 방안을 제시했다. 남구는 2022년 지속가능발전 기본 조례를 제정하고 구정 운영의 핵심 원칙으로 삼아 지속가능한 명품도시 조성을 추진 중이다.

의성군이 대구경북신공항 민항 기본계획에 '의성 화물기전용 화물터미널' 반영을 확정했다. 이는 의성군이 추진해온 항공산업 활성화 전략의 중요한 성과이며, 향후 항공물류단지, MRO 특화단지 조성 등 지역 미래 산업 구조 전환의 기반이 될 전망이다.

포천시가 2025년 12월 11일부터 2026년 4월 30일까지 포천역사문화관에서 '포천의 명문가, 대구 서씨' 기획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국가 보물로 지정된 서경우·서문중 초상화를 비롯해 족보, 간찰 등 대구 서씨 가문의 역사·문화적 유산 15여 점을 최초로 공개하며, 포천 지역의 역사적 가치와 정체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곡성군이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23회 곡대구음식산업박람회'에서 '곡성 운곡특화 농공단지' 분양 홍보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는 식품 기업 150개 사가 참가했으며, 곡성 운곡특화 농공단지는 영·호남 및 중부권 연결의 물류·교통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식품 원재료 확보 용이성과 우수 인력 확보 가능성을 집중 홍보했다. 또한, 투자 규모 및 고용 인원 요건을 충족하는 입주 기업에 대한 다양한 지원 혜택을 안내하며 분양에 총력을 기울였다. 현재 공정률 70%로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식품제조업, 전자부품, 전기장비 제조업 등 다양한 업종의 입주를 유치할 계획이다.

대구광역시가 겨울철 인플루엔자 및 코로나19 등 호흡기 감염병 동시 유행에 대비해 인플루엔자 감염병 사전 예보를 발령하고, 호흡기 감염병 대책반을 가동하는 등 선제적 대응에 나섰다. 올해 인플루엔자 유행은 지난해보다 2개월 일찍 시작되었으며, 의사환자 발생률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또한,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 입원 환자 수도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으며, 코로나19는 65세 이상 고위험군 발생 비중이 높은 상황이다. 대구시는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예방접종률 제고 및 예방 수칙 준수를 당부하며, 집단 발생 대비 역학조사 및 병상 수급 모니터링을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