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구 달서구가 창업지원기관의 성과를 공유하고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5년 달서구 창업 플러스 데이'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창업 유공자 표창, 센터별 운영성과 보고, 투자 협정 체결, 입주기업 성과 발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성과를 인정받은 기업들이 표창을 수상하고 투자 약정을 체결하는 등 큰 관심을 모았다.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가 지난 21일 서구청 구민홀에서 '2025년 새마을문고대구서구지부 시상식'을 개최하고, 국민독서경진대회 및 독서감상화대회 입상자 38명에게 상장과 상금을 수여했다.

대구 중구, 폐업 업소 방치 간판 무상 철거 사업으로 안전사고 예방 및 도시 미관 개선에 앞장서. 올해 35개 업소 52개 간판 철거, 주민 안전과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

대구 중구는 '지속가능발전 기본법'에 따라 2026년부터 2045년까지 20년간 적용될 중구 지속가능발전 기본전략 및 추진계획 수립 용역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용역은 주민, 공무원, 전문가 의견 수렴을 거쳐 마련되었으며, 연말까지 최종 확정 후 구정 전반에 적용될 예정이다.

대구 중구는 26일부터 27일까지 옛 중앙파출소 앞 광장에서 '대구약령시 한방디저트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약령시의 한방 자원을 K-디저트와 접목한 '한방 디저트 아카데미 사업'의 성과를 선보이며, 9개 업체가 개발한 9종의 신메뉴를 전시 및 시식할 예정이다.

대구 동구청은 2025년 제3차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회의를 열고, '구민 모두가 행복한, 따뜻한 공동체 동구!'를 목표로 하는 2026년도 지역사회보장계획 연차별 시행계획(안)을 심의했다. 이번 계획은 변화하는 복지 수요에 맞춰 신규 사업을 발굴하고 기존 사업을 정비했으며, 특히 통합돌봄 본격 시행을 앞두고 맞춤형 돌봄 구축과 의료·복지 연계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

강진군 대구면 구곡경로당에서 전남사회서비스원의 '찾아가는 전남행복버스'가 운영되어 주민 40여 명에게 혈당·혈압 검사, 이·미용, 디지털 기기 교육, 칼갈이, 안경세척 등 맞춤형 생활 서비스를 제공했다. 새마을부녀회와 복지기동대 자원봉사자 10명이 참여해 원활한 행사 진행을 도왔으며, 대구면장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생활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약속했다.

대구 동성로에서 '동성로 그래픽 2025 : Off the Wall' 거리 전시가 11월 24일부터 12월 19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는 동성로 골목 활성화와 청년 문화 서식지 조성을 목표로 하며, 지역 대학생 및 청년 디자이너 150여 명이 참여하여 빈 점포 쇼윈도와 외벽 등에 실험적인 그래픽 작품을 선보인다. 'Off the Wall'이라는 주제는 틀에서 벗어난 새로운 시각 언어로 동성로의 변화된 풍경과 청년들의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는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그래픽을 통한 골목 재브랜딩과 도심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대구광역시가 '2040 대구광역시 경관계획(안)' 공청회를 개최하고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이번 계획은 군위군 편입 및 통합신공항 건설 등 도시 변화에 대응하며, '멋진 글로벌 도시, 대구'를 비전으로 4대 목표와 4개 경관 권역을 설정했다. 신천, K-2 종전부지 등을 중점경관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야간, 수변 등 생활밀착형 경관 정책을 추진할 예정이다. 공청회는 11월 28일(금) 오후 2시 산격청사 대강당에서 열리며, 의견서는 12월 5일(금)까지 제출 가능하다.

해운대구가 '제2회 대한민국 지자체 홍보대상'에서 지역경제활성화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해운대구는 관광자원이 지역 소비와 상권 활력으로 이어지는 '관광 기반 지역경제 모델'을 제시한 홍보영상으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구 수성문화재단이 일본 유명 연예인 마츠오카 미츠루와 함께 '글로벌 한방스쿨 특별 강연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마츠오카 미츠루의 팬 130여 명이 참여했으며, 그는 대구시로부터 감사패를 받고 '대구관광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올해 '글로벌 한방스쿨'은 총 179명이 참여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되었고, 내년에는 일본 현지에서 강연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대구 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주민참여예산 지원을 받아 청소년 가족 관계 개선을 위한 '위기 청소년 가족애 쑥쑥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제2차 청소년 가족 콘서트 '우리가족 톡톡(Talk-talk)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콘서트는 사이코드라마 형식으로 진행되어 참여 가족들의 관계 변화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