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 동구는 오는 23일 동대전도서관에서 '목재의 날' 지정을 기념해 가족 참여형 '카프라 놀이'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목재의 날 시행을 앞두고 생활 속 국산목재 이용의 가치와 탄소중립 실천 의미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동대전도서관 개관 1주년 기념행사와 연계해 진행된다.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카프라를 활용한 창의 놀이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들은 상상력과 집중력을 키우고 탄소중립의 의미를 배울 수 있다. 참여 신청은 동구 스마트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21일까지 선착순으로 받는다.

대전 동구는 상수원 수질보전 및 보호구역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6월 30일까지 상수원보호구역 내 불법시설물에 대한 집중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무허가 건축물, 불법 용도 변경, 폐기물 불법 적치 등 수질 및 자연환경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위반행위를 중점 단속하며, 금강유역환경청 등과 합동단속반을 편성해 강력한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불법행위 재발 방지에 힘쓸 계획이다.

대전 중구는 취업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취업 기회 제공을 위해 2026년 하반기 공공근로 및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참여자 35명을 모집한다. 신청 자격은 대전 중구 거주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자로, 가구 소득 기준 중위소득 60% 이하 및 재산 4억 원 이하이며, 7월부터 11월까지 사업별로 2~4개월간 근무하게 된다. 신청은 5월 14일부터 20일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구청 일자리경제과로 문의하면 된다.

대전 중구가 청사 주차장 이용 편의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주차라인 재도색 및 안전구획 정비 공사를 완료했다. 이번 공사로 주차구획선 재도색, 장애인·경차 등 특수 주차구역 표시 명확화, 보행로 정비 등을 통해 주차 혼선 해소와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중구보건소가 관내 어린이집 16곳을 대상으로 3월부터 6월까지 '깨끗한 손 건강한 생활!' 올바른 손씻기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영유아 눈높이에 맞춘 시청각 자료와 체험 활동 중심으로 진행되며, 감염병 예방의 중요성과 올바른 손씻기 6단계를 배우고 형광 로션과 뷰박스를 활용한 실습을 통해 교육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교육 후에는 동물 모양 비누 등 홍보 물품도 제공된다.

대전 중구는 11일 무수동 유회당 일원에서 2026년 봄철 대형산불 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쓰레기 소각에서 산불로 확산된 상황을 가정하여 초기 대응 능력과 유관기관 협력체계를 점검하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관계자 50여 명이 참여하여 산불대책본부 설치, 방화선 구축, 진화작업 등을 실제 상황과 동일하게 진행했다.

창작집단 위드유가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대전 중구에 연극 '착하게, 차갑게' 초대권 30매를 기탁했다. 이번 기탁은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적은 청소년, 청년, 가족들에게 위로와 공감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되었으며, 초대권은 청소년문화의집 등을 통해 전달될 예정이다.

대전 대덕구가 6월 1일까지 납세자 편의를 위해 종합소득세·개인지방소득세 합동 신고 도움 창구를 운영한다. 송촌동 행정복지센터에 마련된 창구는 65세 이상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신고 도움 창구'와 일반 납세자를 위한 '자기 작성 창구'로 나뉜다. 윤금성 부구청장은 납세자 불편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며, 마감일 혼잡을 피해 사전 신고·납부를 당부했다.

대전 서구는 복수동 119시민체험센터에서 구민과 공직자 13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 지진 등 재난 상황에 대비한 체험형 안전 교육을 8일부터 15일까지 5회에 걸쳐 실시한다. 교육 내용은 지진 대피, 화재 탈출, 완강기 사용, 심폐소생술 등이다.

대전 서구지회가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노인복지 증진 및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 서구지회는 경로당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세대 간 소통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대전 서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사)대한노인회 대전광역시 서구지회 주관으로 제54회 어버이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하공연과 장한 어버이 표창 수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었으며, 참석자들은 부모님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대전 서구는 주민 개인정보 수집·관리 업무에 AI 시스템을 대전 최초로 시범 도입하여, 개인정보 수집부터 파기까지 전 과정을 자동화하고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줄이며 신뢰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