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논산시와 ㈜이스트소프트가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2027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AI 키오스크'를 선보이며 공공부문 AI 기술 적용 사례를 발표했다. 이 키오스크는 175개국 언어 실시간 응답, 행사 안내, 엑스포 홍보, 다국어 소통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논산시청에서도 상시 운영되어 시민들에게 체험형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전 서구는 6일 민간 전문가와 함께 그랑르피에드 신축 건설 현장을 방문해 안전관리 및 시공 실태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집중안전점검기간을 맞아 공사장 안전관리계획, 우기 대비 수방 대책, 산업안전보건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했으며, 현장에서 즉시 시정 가능한 위험 사항은 조치하고 기타 지적 사항은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다. 구는 앞으로도 건설 현장 점검을 강화하여 구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설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논산시보건소가 대전충남도박문제예방치유센터와 도박 문제 예방 및 치유 서비스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도박 문제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전 세대를 아우르는 통합 예방·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맞춤형 예방 교육 및 상담·치유 서비스 연계망을 강화할 예정이다.

대전 동구 용운동에 총 61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이 조성되어 주민들에게 무료 개방된다. 이번 사업은 130억 원을 투입해 연면적 2,735㎡ 규모로 지하 32면, 1층 25면, 옥탑 4면의 주차 공간을 확보했으며, 주차난 해소와 교통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구는 향후 이용률 조사 및 주민 의견 수렴을 거쳐 운영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

대전 동구는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대전대학교와 함께 '신나는 동구 어린이날 큰잔치'를 개최했다. 2,5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공연, 레크리에이션, 환경체험, 지역 대학과 협력한 직업체험 프로그램 등이 운영되어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했다.

대전 대덕구 오정동에서 대한전기숙련기능인협회가 지역 주거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전기 설비 교체 및 안전 점검 봉사활동을 펼쳤다. 40년 된 차단기 및 전선 교체, LED 조명 설치 등으로 화재 위험을 예방하고 주거 안전을 강화했다.

대전 대덕구가 여름철 주민 안전과 자연경관 보호를 위해 하천·계곡 내 불법 시설물에 대한 집중 단속 및 행정조치에 나선다. 부구청장을 단장으로 하는 TF팀을 구성하여 9월까지 하천, 구거, 산림, 공원부지 등 전반에 걸쳐 불법 점용 시설을 정비하고, 위반 시 원상회복 명령, 고발, 행정대집행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대전 중구가 직원 공모로 선정된 청렴 표어를 활용한 '청렴 다짐의 길'을 조성하고, 공익신고 안내 문구를 개선하여 청렴 문화 확산 및 공익신고 참여 활성화를 도모한다.

대전 중구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를 위해 지역자율방재단 60여 명을 대상으로 재난 대응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재난 대응 원칙, 역할 이해, 유형별 대응 매뉴얼, 응급처치 등을 이론과 실습으로 진행하여 현장 대응 능력 향상과 민관 협력 체계 강화를 목표로 한다.

대전 중구는 2026년 행복이음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관내 초등학교 6개교를 대상으로 '중구마블: 동네 문화유산 탐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지역 문화유산을 직접 배우고 체험하며, 이를 바탕으로 보드게임을 기획·제작하는 활동까지 연계하여 학습의 재미와 몰입도를 높이고 창의적 사고력 및 문제해결 능력, 협업 능력을 강화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전 서구가 보건복지부로부터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되어, 주민들이 존엄한 삶의 마지막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만 19세 이상 성인은 누구나 연명의료 중단 및 완화의료 이용 의사를 사전에 문서로 남길 수 있으며, 서구보건소 및 관저주민건강센터에서 등록 가능하다.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제26회 대한민국 한지대전 전시 개막 및 시상식이 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이상희 작가의 'PAPERED'가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인 대상을 수상했으며, 총 12명의 수상자에게 4,45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수상작은 6월 13일까지 원주한지테마파크에서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