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산시는 2025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을 통해 151농가, 35.2ha 면적의 영농부산물을 파쇄 지원하며 산불 예방, 미세먼지 및 병해충 저감, 토양 지력 증진에 기여했다. 2026년 상반기에도 사업을 이어갈 예정이다.

부산 영도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경제적으로 어려운 청소년 12명에게 방한용품으로 구성된 '겨울맞이 희망 온(溫) 박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센터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 서구는 연말을 맞아 다자녀 가족을 대상으로 '미리 크리스마스' 행사를 개최하여 미니 트리 및 케이크 만들기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다자녀 가정이 행복하게 아이를 키울 수 있도록 관련 정책을 지속적으로 보완하고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부산 연제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도 구·군 물가안정관리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연제구는 공공요금 동결, 착한가격업소 활성화,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물가 안정 정책을 추진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행정안전부 '2025년 지방물가 안정관리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가등급'을 받아 인센티브 0.4억 원을 확보했다.

부산 동래구가 종합운동장교차로에 2,000㎡ 규모의 '그린 숲 조성 사업'을 완료하며 도심 속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사직단의 역사적 의미를 담은 디자인과 사계절 푸른 잔디, 다채로운 초본류 식재로 주민들의 힐링과 생태 학습 공간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부산 부산진구가 '2025년 부산진구 드론 행정지원 연구회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지난 1년간의 드론 행정 활용 성과를 공유하며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특히 동의대학교 드론봉사단에 감사패를 전달하고, 드론 기술을 활용한 행정 혁신과 디지털 전환 가속화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부산 부산진구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5년 기초생활보장 분야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부산진구는 신규 수급자 발굴, 예산 집행 실적, 지방생활보장위원회 운영, 긴급복지지원 제도 안정화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부산시 16개 구·군 중 유일하게 선정되었다. 또한, 포상금 100만 원을 '희망2026나눔캠페인'에 기탁하며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시가 글로벌 수소 허브 도시 도약을 위해 세계적인 수소 분야 석학 4인을 '부산광역시 글로벌 수소경제 정책 자문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들은 향후 2년간 부산의 수소 전략 사업에 대한 전문적인 정책 자문을 제공하며, 부산 수소산업의 국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부산시가 오는 12월 27일 도모헌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연말 콘서트 '함께라 참, 좋다 펀!타스틱 부산'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2025 부산시 미디어멤버스 해단식과 시민 초청 콘서트로 구성되며, 선착순 100명까지 무료 입장이 가능하다.

부산 강서구가 2025년 제30차 한국지방자치경쟁력지수(KLCI) 평가에서 부산시 16개 구·군 중 종합경쟁력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 자치구 경영활동 부문에서도 4위에 올랐다. 이는 기업 유치, 인프라 확충, 정주 여건 개선 등 강서구의 지속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입증한 결과다.

부산 강서구가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2025년 공공기관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전년 대비 1등급 상승한 2등급을 달성했다. 이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강력한 청렴 정책 추진의 결과로, '청렴체감도'와 '청렴노력도' 모두 2등급을 기록하며 외부 신뢰도와 내부 조직문화 개선을 동시에 보여주었다. 강서구는 청렴문화 조례 제정, 적극행정 문화 확산, 민원 서비스 개선, 납세자보호관 활성화 등 다양한 시책을 추진해왔다.

부산 중구 영주2동 주민센터가 거동 불편 어르신을 위한 '영2네 홈 뷰티살롱' 사업의 올해 마지막 활동을 성황리에 마쳤다. 이 사업은 단순 미용 서비스를 넘어 어르신들의 생활 실태를 살피고 정서적 교류를 나누는 데 중점을 두었으며, 지역 주민의 재능기부를 통해 꾸준히 운영되어 왔다. 주민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연계한 돌봄 활동을 지속하여 어르신들의 생활 전반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