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하구는 제10기 누비누비 부산관광 서포터즈 최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대학생들이 4개월간 제작한 숏폼 영상 콘텐츠와 관광 활성화 제안 활동의 성과를 공유했다. 특히 '아웃피커' 팀이 지역 관광 특성과 잠재력을 분석한 정책 활용 가능성을 제시하여 대상을 수상했으며, 이번 활동은 지·산·학·관 상생협력을 통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했다.

부산진구가 '2025년 부산광역시 자원순환행정 종합평가'에서 장려상을 수상하며 자원순환 분야 행정 역량을 인정받았다. 이번 평가는 생활폐기물 감량, 재활용 활성화, 주민 참여 확대 등 전반적인 정책 추진 성과를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특히 부산시 최초로 커피박 수거·재활용 사업을 추진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받았다.

부산진구가 제5회 자치경찰 동행 대상에서 기초지자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부산진구는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 제정, 실무협의회 운영, 안심비상벨 확충, 안심마을 조성, 방범 CCTV 운영, 치매 어르신 배회감지기 지원,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 예방 지원 등 지역 맞춤형 협력 치안과 안전망 구축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 중구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목표로 개최한 '2025 탄소중립 실천 사진 공모전'의 최종 수상작 6점을 선정했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의 일상 속 탄소중립 실천 모습을 담은 10점의 작품이 접수되었으며,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장려상 3점이 선정되었다. 최우수상 수상작은 '한 장의 종이, 한 걸음의 변화'로, 일상 속 작은 실천이 탄소중립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효과적으로 표현했다.

부산중구시니어클럽과 퍼스트안과가 노인일자리사업 참여 어르신 및 관계 직원의 건강증진과 보건 향상 지원을 위한 상호 교류협력 약정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고령층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고 건강한 사회활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교육·진료 협력 및 의료복지 지원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자유총연맹 부산중구지회가 2025년 자유 민주주의 수호 및 안보지킴이 활동 성과 보고대회를 개최하고, 유공회원 표창과 함께 2026년 활동을 다짐했다.

부산해운대시니어클럽이 제10회 어울림 문화활동을 개최하여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 어르신과 협력업체 관계자 350여 명을 격려하고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에서는 유공자 시상과 축하공연이 진행되었으며, 김성수 해운대구청장은 어르신 일자리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속적인 확대 의지를 밝혔다. 부산해운대시니어클럽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하여 어르신이 존중받는 일자리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지방세무사회와 부산세무사산악회가 해운대 중동 및 청사포 일원에서 환경보호 캠페인을 실시하고 약 600리터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번 캠페인은 해안 트레킹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부산지방세무사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자연환경 보호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부산공동어시장이 50년 만에 현대화 사업에 착수하며, 노후 시설 개선과 저온 위판장 전환, 물류 자동화 시스템 도입을 통해 국내 최대 규모의 선어 위판장이자 수산물 유통의 국가적 중심지로 거듭날 전망입니다. 총사업비 2,422억 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47개월간 3단계로 진행되며, 수산물 신선도 및 안전성 강화, 유통 효율성 증대와 함께 이용객 편의 시설도 확충될 예정입니다.

부산 남구가 아바니센트럴부산 호텔 로비에 '남구 관광 홍보 코너'를 설치하여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이곳에서는 남구 관광기념품 공모전 수상작을 포함한 기념품과 주요 명소, 추천 코스 등 실용적인 관광 정보를 제공한다.

부산 남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 구·군 민방위 비상 대비 분야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1,200만 원의 상사업비를 받게 되었다.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남구는 특히 드론 공습 테러 대비 시범훈련 실시, 생활 민방위 교실 운영 등 주민 비상 대비 역량 강화 시책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남구 우암동 소막마을에서 열린 '2025 남구 문화가 있는 날' 공연이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역사적 가치가 있는 소막마을 주택을 무대로 활용한 이번 공연은 마술, 합창, 퓨전국악, 트로트 등 다채로운 장르로 구성되어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었습니다. 남구는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문화 공연을 확대하여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혀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