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가 온천천 유휴공간을 활용해 조성한 어린이 놀이시설 '온천천 어린이 놀이마당(모디)'의 개장식을 12월 19일 개최한다. 이 놀이마당은 추억, 모험, 우주, 트릭아트 4가지 테마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통 놀이와 활동적인 놀이 시설,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 안전 시설까지 갖춰 가족 친화적인 명소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 동래구는 청소년 지도 위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인권 길 찾기'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여 청소년 인권 감수성 향상 및 효과적인 선도 활동을 도모했다.

부산 동래구는 부산동래지역자활센터가 개최한 '2025년 자활사업 보고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자활사업 유공자 표창, 장학금 전달, 사업 성과 보고 및 참여자 활동 영상 시청 등이 진행되었으며, 동래지역자활센터는 현재 12개 자활근로사업단을 운영하며 저소득층 자립을 지원하고 있다. 특히,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자활센터 성과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그간의 노력을 인정받았다.

부산 남구는 지난 12월 8일부터 10일까지 '2026년 남구 노인 일자리 통합 박람회'를 개최하여 3,276명의 어르신이 방문하는 등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박람회는 노인 일자리 수행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현장 접수까지 원스톱으로 진행하여 큰 호응을 얻었으며, 남구는 1월 중 4,966명을 대상으로 2026년 노인 일자리 사업을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인천 계양구가 가을철 산불 예방 및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산림 인접 지역 영농부산물 파쇄 지원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불법 소각을 근절하고 산불 위험 요인을 차단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총 70건 83필지에 대한 파쇄 작업을 마쳤습니다.

부산 부산진구의 '칼갈이 수리센터(수리수리 칼수리)'가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생활 편의 증진과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지난해 시범 운영 이후 현재까지 6,000여 명의 주민이 이용했으며, 칼 11,489자루를 수리했다. 센터는 동주민센터, 복지관 등 다양한 장소를 순회하며 운영되며, 안전 점검 및 교육을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부산연제우체국이 '행복연제 나눔냉장고' 사업 활성화를 위해 120만 원 상당의 후원품을 연제구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거제1동, 연산4동, 연산6동 취약계층 먹거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연제우체국은 매년 꾸준한 후원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봉화군농업기술센터는 가을철 산불 예방을 위해 영농부산물 하반기 파쇄작업을 지속적으로 운영하며, 고령농, 취약계층 등 자체 파쇄가 어려운 농가를 대상으로 방문 파쇄 서비스를 제공한다. 파쇄된 부산물은 퇴비 등으로 재활용 가능하며, 2026년도 신청은 12월 24일까지 읍·면사무소에서 받는다.

홍천군이 숲가꾸기 사업 부산물을 활용해 취약계층 31가구에 62톤의 땔감을 무상 지원하는 '사랑의 땔감 나누기'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산불 및 재해 예방에도 기여한다.

부산시 청소년참여위원회가 여성가족부 주관 '2025년 청소년참여위원회 우수사례' 공모에서 활동운영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는 연중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운영을 통해 청소년 주도의 참여 활동 모델을 성공적으로 정착시킨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부산시가 2025년 블록체인 특화 클러스터 조성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역 특화산업 융합, 사업화 지원, 글로벌 진출 지원 등 다양한 분야의 성과가 발표되었으며, 특히 부산항만공사의 '해운항만물류 실시간 정보공유 플랫폼'과 (주)크로스허브의 'CES 2026 핀테크 부문 최고혁신상' 수상 등 주목할 만한 성과가 공유되었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블록체인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국비 확보 등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부산시가 국토교통부 건축행정평가에서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습니다. 건축행정의 합리성, 안전 관리, 개선 노력 등 5개 항목 28개 세부 지표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유지관리 적정성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냈습니다. 부산시는 투명하고 공정한 건축행정 운영, 건축물 안전 확보, 녹색건축 확산, 민간 주도 건축 지원 등을 통해 도시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