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남구는 여성단체협의회 임원 및 회원들을 대상으로 '예술가의 삶에서 배우는 리더십'을 주제로 리더십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후반에는 참여자들이 예술가 명언을 활용한 압화 액자 제작 체험을 통해 리더십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동래구는 고독사 예방을 위한 AI 반려인형 스마트 돌봄 프로젝트 '위(We)로·봇'의 4차년도 사업 평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사업은 AI 인형과 돌봄 봉사자의 연계를 통해 참여자들의 일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으며, 내년에는 사업 규모를 확대하여 더 많은 어르신들에게 안정적인 돌봄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부산시가 행정재산(토지·건물 정보)까지 포함한 '공유재산 정보공개 서비스'를 확대 시행하여 전국 지자체 최초로 시민이 공유재산 현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서비스 확대로 일반재산 약 3천 건, 행정재산 약 3만 5천 건의 정보가 공개되며, 지도 연계 서비스로 시민 편의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북구 화명3동 자율방재단이 떼까마귀 배설물로 오염된 인도와 도로 시설물에 대한 물청소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마을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북구희망터지역자활센터는 2025년 성과보고회를 개최하여 한 해 동안 자활사업에 참여한 주민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성과를 공유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자활사업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등이 진행되었으며, 센터와 북구청은 주민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김해시가 한국도로공사, 지에스건설, 계룡건설산업과 부산신항~김해 고속도로 건설사업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지역 건설업체 참여 확대, 지역 건설장비·자재·생산제품 우선 사용, 지역 주민 근로자 우선 채용 등이 포함되며, 김해시는 행정절차 지원과 함께 협약 이행 실적을 점검하여 향후 대규모 공공사업의 지역경제 활성화 모델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부산시가 'HOPE with HUG 프로젝트'를 통해 도시철도 부산역 수유실과 사상구 지역아동센터의 노후 시설 개선을 완료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부산시, 부산국제건축제조직위원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협력하여 사회취약계층 대상 소규모 공공시설을 개선하는 사업으로, HUG의 후원과 재능기부를 통해 진행되었다. 부산역 수유실은 편의시설 확충 및 공간 구조 개선으로 이용자 중심 환경을 조성했으며, 사상구 지역아동센터는 내외부 환경 개선을 통해 아동과 교사의 안전하고 쾌적한 학습·휴식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부산시가 서부산 강서권 산업단지 입주기업들과 함께 '제3차 기업 혁신성장 릴레이 간담회'를 개최하고, 디지털 공동물류 플랫폼 구축, 미래차 기술산업화 지원센터 조성 등 경쟁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이전 간담회에서 제기된 사이버보안 지원 및 체육시설 건립 등 기업 애로사항 해결에 적극 나서고 있으며, 역대 최대 규모의 정책자금을 투입하여 지역 기업의 부담을 줄이고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금정구가 부산대학교와 금정구 진로교육지원센터 운영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부산대학교는 향후 3년간 학생들의 진로 교육 사업 전반을 맡아 'G-Edu Triangle' 모델을 통해 대학의 교육 인프라를 학교 및 지역 자원과 연계하여 청소년들의 성장을 지원할 예정이다. 체험, 상담, 데이터 기반의 실천형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지역 청소년을 위한 진로 교육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부산 사상구 주례열린도서관이 '부산시 제13회 아름다운 조경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부산다운건축상', '2025 한국건축문화대상'에 이어 3관왕을 달성했다. 주례열린도서관은 경사진 대지를 활용한 테라스 조성과 기존 대나무숲을 활용한 숲으로 열린 조경길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부산 영도구가 지역 의료기관과 간담회를 갖고 '부산, 함께돌봄 영도돌봄 Plus 사업' 추진 및 내년 시행될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제도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퇴원 환자 관리 및 통합돌봄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공공-의료기관 간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의료기관들은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적극 협력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부산 부산진구가 부산시 주관 '2025년 구·군 일자리창출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평가는 일자리 창출 사업 추진, 민간 부문 지원, 창업 지원, 취약계층 공공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분야를 종합적으로 심사했으며, 부산진구는 16개 구·군 중 6개 우수기관에 포함되어 장려를 수상했다. 김영욱 구청장은 지역 특성에 맞는 일자리 정책을 적극 추진하여 구민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