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는 수민동 일원의 상습 침수 피해를 해결하기 위해 총 사업비 476억원을 투입한 '수민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을 완료하고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으로 3만 5천 톤 규모의 빗물 저장 시설이 마련되었으며, 상부 공간에는 2026년 개장을 목표로 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밀양시 산외면 주민자치회와 이장협의회 임원, 면 직원 등 25명이 부산 남구 용호3동을 방문하여 지역 농산물 홍보 및 상호 교류 활성화를 위한 행사를 가졌다. 이번 교류는 산외면의 대표 농산물인 사과와 깻잎 등을 홍보하고 양 지역 간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으며, 농산물 시식 행사와 함께 주민자치 및 행정 분야 교류 확대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부산 동래구는 발주공사장 및 건축공사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산업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근로기준법 컨설팅, 안전보건관리체계 구축, 산업재해 사고 사례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7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부산시청에서 제9기 '부산 100인의 아빠단' 활동 보고회가 열려 한 해 동안의 육아 활동을 공유하고 소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박형준 시장은 부모들의 육아 동반자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부산 남구가 공무원을 대상으로 '연말정산·세테크 실전 교육'을 시범 운영하며, 향후 중소기업·소상공인 등으로 대상을 확대해 '남구형 금융·세무 교육브랜드'를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소득 유형별 과세 체계, 핵심 항목, 절세 전략 등을 다루며, 지역 금융기관과 협력하여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생활세무행정 확대를 목표로 한다.

부산 남구는 지난 11월 26일, 전영애 서울대 명예교수를 초청해 '등대빛 아카데미' 제4강을 개최했다. '어둠 속을 걷는 용기, 그 길을 찾는 시간'을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는 250여 명의 남구민이 참석했으며, 전 교수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나의 자리'를 찾아가는 여정과 삶의 태도에 대해 진솔하게 이야기했다. 참석자들은 강연에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남구는 앞으로도 주민들의 인문학 소양과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수준 높은 강연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시 본청과 부산도시공사가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범정부 적극행정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각각 국무총리상과 행안부장관상을 수상했다. 부산시 본청은 '부산추모공원 봉안당 증축 성공' 사례로, 부산도시공사는 '시민안전 매뉴얼' 사례로 수상했다.

부산 사상구가 2025년 부산시 지방세 납세자보호관 제도 운영실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 자치구로 선정되었습니다. 사상구는 납세자 중심 세무행정으로 전환하여, 멸실 차량 등 압류 실익이 없는 재산에 대한 압류 해제를 적극적으로 실시하는 등 납세자 권익 보호와 행정 효율성 제고에 기여했습니다.

부산 동래구 수민어울공원에서 상습 침수 지역인 수민동 일원의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수민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사업' 준공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 사업은 3만 5천 톤의 빗물을 저장할 수 있는 시설을 구축하여 집중호우로부터 주민의 안전과 재산권을 보호하며, 상부 공간에는 공원을 조성하여 주민들의 휴식 및 소통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총 사업비 476억 원이 투입된 이 사업은 2019년 9월 행정안전부 신규지구로 선정되어 2022년 1월 착공, 2025년 10월 준공되었습니다.

부산진구는 부산환경공단 등 유관기관 및 주민 250여 명과 함께 서면1번가 일원에서 도시환경정비 행사를 개최하고, 담배꽁초 플로깅 및 하수도 준설을 통해 깨끗한 도심 환경 조성에 힘썼다.

부산 영도구가 부산시 '2025년 협업 우수사례'에서 '그린네트워크로 연결된 우리동네 ESG센터 운영' 사업으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 사업은 커피박 폐자원 처리, 고령층 일자리 부족, 폐점 마트 방치 등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민·관 협력을 통해 ESG센터를 구축하고, 어르신 일자리 제공 및 친환경 자원 순환 모델을 확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부산 동구가 2025년 대한민국 안전大전환 집중안전점검 부산시 평가에서 '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3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동구는 구민 설문조사, 전문가 의견 수렴, 주민점검신청제 등을 통해 66개소의 점검 대상을 선정하고 민간 전문가 참여와 홍보를 강화하여 안전 점검의 내실화와 실효성을 확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