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동구
부산 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동구보건소, 학교 밖 청소년 건강 증진 프로그램 성료

부산 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동구보건소와 연계해 지난 6월 15일, 22일, 23일 총 3회에 걸쳐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 밖 청소년의 비만율은 2023년보다 1% 증가한 18.7%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7일 동안 신체활동을 전혀 하지 않은 청소년 비율은 42.5%에 달했다. 이러한 결과는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의 영양 불균형과 신체활동 부족을 보여주며,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교육 및 스마트팜 체험 △구강보건 교육 △금연·절주 교육 △체지방 측정 및 운동 상담 △약물 오남용 관리 및 마약류 예방 교육 등 다양한 건강 분야를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체험과 참여 중심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조 모 양은 “평소 건강에 관심은 많았지만 관련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는데, 궁금했던 내용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지원 △교육지원 △자립지원 △자기계발 △급식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업 복귀 및 사회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051-632-1388)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2025년 학교 밖 청소년 실태조사」에 따르면 학교 밖 청소년의 비만율은 2023년보다 1% 증가한 18.7%로 나타났다. 또한 최근 7일 동안 신체활동을 전혀 하지 않은 청소년 비율은 42.5%에 달했다. 이러한 결과는 학교를 그만둔 청소년의 영양 불균형과 신체활동 부족을 보여주며, 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올바른 건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양교육 및 스마트팜 체험 △구강보건 교육 △금연·절주 교육 △체지방 측정 및 운동 상담 △약물 오남용 관리 및 마약류 예방 교육 등 다양한 건강 분야를 주제로 구성됐다. 특히 체험과 참여 중심의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건강한 생활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조 모 양은 “평소 건강에 관심은 많았지만 관련 교육을 받을 기회가 없었는데, 궁금했던 내용을 배울 수 있어서 좋았고 일상생활에 도움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다양한 건강 증진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동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상담지원 △교육지원 △자립지원 △자기계발 △급식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과 학업 복귀 및 사회 진입을 지원하고 있다. (문의 ☎051-632-1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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