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금정구 '청년창조발전소 꿈터플러스'가 지역 청년 예비창업가의 역량 강화를 위한 '2026 Dream-Camp 4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스타트업 아카데미, 비즈니스 모델 고도화, 전문가 멘토링, 스타트업 경진대회 등으로 구성되며, 우수 팀에게는 창업 활동 지원금과 차년도 심화 프로그램 연계 혜택이 제공된다. 신청 자격은 39세 이하 부산 지역 대학생, 대학원생, 휴학생 및 청년 예비창업가이며, 6월 22일까지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부산시, 한국철도공사, 부산희망등대종합지원센터와 '2026년 노숙인 일자리 창출 협력사업' 업무협약 체결. 노숙인 취업 기회 확대 및 자립 기반 조성 목표. 부산역, 구포역 환경미화, 계도 활동 수행하며 월 100만원 급여 지급. 주거안정, 문화활동, 취업 상담 등 복지 서비스 연계 지원.

부산시가 2026년까지 5개 구군과 함께 '권역별 특화콘텐츠 사업'을 추진하여 부산 전역의 균형 있는 관광 생태계를 조성한다. 북구, 서구, 금정구, 기장군, 해운대구에서 역사, 문화, 자연 등 고유 자원을 활용한 체험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운영하여 관광객 유치 및 새로운 관광 수요 창출을 목표로 한다.

부산 중구노인복지관은 노인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문화공간도우미' 사업단 참여자 24명을 대상으로 부산근현대역사관에서 '작가와의 만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50 해양수도 부산' 전시와 연계하여 참여자들이 전시 작가로부터 작품 설명을 듣고 기후변화와 해양수도 부산의 미래 비전에 대한 심도 있는 해설을 접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를 통해 참여자들의 전문성을 강화하고 지역 문화 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부산 중구는 지역 주민 130명을 대상으로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동아대학교 김병권 교수가 강사로 나서 심뇌혈관질환의 위험 요인, 예방 관리 방법, 응급 대처 요령 등을 교육했으며, 주민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지속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약속했습니다.

부산중구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꿈드림)가 학교 밖 청소년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디지털 음악창작 프로젝트 '마이쏭'을 시작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AI 기술을 활용한 작곡, 녹음, 앨범 자켓 및 뮤직비디오 제작까지 전 과정을 경험하게 하며, 오는 8월까지 총 40시간 동안 운영된다. 교육 후에는 40계단 문화관에서 쇼케이스 공연도 열릴 예정이다.

부산 북구 만덕1동행정복지센터가 어르신들의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을 돕기 위해 '스마트폰 피로 OUT! 눈·어깨 튼튼체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참여자들은 수건을 이용한 눈·어깨 건강체조와 천연목재 휴대폰 거치대 만들기 체험을 통해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 자세를 익혔다.

부산 북구가 만덕종합사회복지관에서 북한이탈주민과 지역 어르신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북한 음식을 함께 만들고 나누는 '북한이탈주민과 함께하는 맛있는 동행'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북한이탈주민의 지역사회 적응을 돕고 어르신들과의 교류를 통해 소속감을 강화하는 데 목적이 있으며, 참여자들에게는 문화 이해와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제공했다.

부산 북구가 북구민속예술연합회와 함께 제21회 단오맞이 민속한마당 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전통 명절 단오를 맞아 전통문화 가치를 되새기고 주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기풍제, 전통 공연, 장기자랑, 다양한 체험 및 공예품 판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부산 북구가 구포시장을 중심으로 맛과 멋을 결합한 체험형 로컬 관광상품 '쉼앤잼 멋맛투어'를 본격 운영한다. 이 사업은 부산시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6월부터 11월까지 구포시장에서 장보기와 요리 체험, 자개키링 만들기 등을 포함하는 '굿포유 다이닝'과 10월에는 캠핑과 자전거 투어를 즐기는 '굿포유 캠크닉'을 선보인다. 글로벌 여행 플랫폼에서 예약 가능하며, 3만 원대 가격에 부산역-구포역 셔틀버스도 제공된다.

부산남구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의 '모두의 인문학' 운영기관으로 선정되어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 재단은 남구의 근현대 역사와 생활문화 자원을 주민의 삶과 연결하는 참여형 인문 프로그램을 10개 사회 시설에서 생애주기별로 총 50회 운영할 계획이다.

부산 북구가 지역 청년들의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해 '2026년 북구 청년 취업 희망 콘서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등 국내외 우수 기업의 전·현직자 17명이 멘토로 참여하여 170여 명의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취업 정보와 진로 멘토링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