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bts 협동조합이 중구노인복지관 분관에 겨울철 어르신 건강관리를 위한 290만원 상당의 찻죽, 영양제, 커피믹스를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산 중구청이 전통시장 상인회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물가 상승 및 온라인 유통 확대에 따른 어려움을 해소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026년 전통시장 활성화 계획과 동백전 추가 캐시백 3% 운영 계획을 공유했으며, 상인회 가입률 제고 및 안전 관리 강화 방안도 논의했다. 상인회 건의사항은 적극 검토하여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부산 수영구 광안4동 자율방범대가 부산경찰청이 선정하는 '베스트 자율방범대'로 선정되어 지역 치안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광안4동 자율방범대는 주민 밀착형 순찰, 범죄 예방 야간 순찰, 지역 행사 안전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이는 꾸준한 활동과 주민 중심 활동의 결과로 평가된다.

구례군이 산불 예방 및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해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영농부산물 파쇄지원단을 연말까지 운영한다. 이 사업은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으며, 산림 인접 농경지 특성을 고려해 산불 예방 효과와 소각 무효성 인식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겨울철 건조기에는 소각 불티로 인한 산불 확산을 막기 위해 홍보와 파쇄 지원을 병행하며, 상반기에는 영농부산물 및 과수 잔가지, 하반기에는 밭작물 부산물 파쇄를 지원한다. 김순호 구례군수는 산불 예방과 고령 농업인의 작업 부담 경감 효과를 강조하며 안전사고 예방에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부산 동래구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특별회비 250만 원을 전달하고, 인도주의 활동 공로로 '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했다. 전달된 회비는 재난 구호, 위기가정 지원 등에 사용되며, 동래구는 꾸준한 회비 납부와 봉사회 지원 등 공로를 인정받았다.

부산 부산진구는 2026년 새해를 맞아 김영욱 구청장이 1월 21일부터 30일까지 20개 동을 순회하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는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현장 목소리를 경청하고 구정 현안을 공유하며, 생활밀착형 행정을 통해 주민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부산 북구 덕천3동 행정복지센터가 저소득 독거노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회복을 돕기 위해 '어르신 사랑의 day ‘오늘은 우리가 가족’'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지역 나눔가게와 주민들의 참여로 생신 축하 선물과 안부를 전달하며, 지난해 60명의 독거노인에게 약 381만 원 상당의 선물을 전달하는 등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남양주시는 1월 21일부터 2월 25일까지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 이 사업은 봄철 영농기를 앞두고 발생하는 영농부산물을 적정 처리하여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불법 소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내 농업인 중 농가당 0.5ha 이내 농지에서 발생한 영농부산물에 대해 현장 파쇄를 지원한다. 특히 고령농, 여성농, 장애농 등 취약 농가를 우선 지원하며, 콩대, 고춧대, 과수 가지 등 농업부산물에 한해 파쇄가 가능하다. 신청은 농지 소재지 행정복지센터 또는 읍·면·동 산업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서구청은 5급 이상 간부 공무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서구 실현을 위한 청렴 결의문을 채택했다. 또한, 반부패 청렴 정책협의체 회의를 통해 부패 취약 분야를 도출하고 청렴도 제고 방안을 논의하는 등 반부패·청렴 강화를 위한 다양한 시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부산 북구 덕천2동 행정복지센터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거동 불편 주민을 위한 휠체어 무료 대여 사업 '이동의 자유, 덕이와 함께'를 2026년에도 연중 운영한다. 주민은 신분증 지참 후 센터 방문 시 최대 7일간 휠체어를 대여할 수 있다.

부산 북구 금곡동 청년회가 새해 첫 무료 급식 봉사를 통해 어르신 300여 명에게 따뜻한 국수를 대접하며 덕담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번 봉사에는 북구 청년연합회 임원들과 지역 시·구의원들도 함께 참여하여 청년 간 연대와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의지를 다졌다.

부산 동래구가 미취업·미창업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6년 1월 26일부터 '청년 자격증 응시료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동래구 거주 18~39세 청년은 토익, 한국사능력검정, 국가기술/전문자격 시험 응시료를 1인당 연 1회, 최대 8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