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동래구가 청년들에게 행정 업무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청년 행정 체험단'을 모집한다. 19세~39세 미취업 청년 10명을 선발하며, 2월 23일부터 3월 25일까지 동래구청, 동래구의회 등에 배치되어 행정 사무 보조 및 홍보 업무를 수행한다. 시급은 11,846원이며, 1월 15일부터 29일까지 신청받는다.

부산 북구 화명1동 행정복지센터는 명예사회복지공무원들과 함께 겨울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하여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역 복지서비스를 알리고 홍보했다. 주민들에게 복지정보 리플릿과 핫팩을 배부하며 복지사각지대 이웃 발견 시 제보를 당부했고, 겨울철 한파 대비 신속한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주민들의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부산환경공단 중앙사업소가 아미동에 사회적 고립 가구를 위한 '돌봄 꾸러미'를 지원했다. 2019년부터 매년 직원 성금으로 마련된 꾸러미는 식료품과 생필품을 담아 취약계층 10가구에 전달된다.

부산 부산진구는 동 주민센터 통합사례관리 신규 담당자를 대상으로 실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복합적 욕구를 가진 주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통합사례관리 사업의 효율적인 운영과 담당자들의 업무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다.

부산 부산진구가 구민들의 세금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제6기 마을세무사 위촉식을 개최하고, 2년간 무료 세무 상담을 제공한다. 특히 내년에는 상담 횟수를 대폭 늘리고, 신축 아파트 사전점검, 음악회 연계, 전통시장 등 구민 생활 현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부산 부산진구는 ㈜누아르헤어로부터 백미 1,000kg를 기탁받아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누아르헤어는 리브랜딩 런칭 기념으로 나눔을 실천했으며, 부산진구는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음에 감사를 표했다.

부산 부산진구가 세계보건기구(WHO) 고령친화도시 국제네트워크 가입 인증을 최종 완료했다. 부산진구는 보행환경 개선, 지역사회 중심 돌봄체계 구축, 노인 일자리 확대 등 고령친화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여성·아동·청년친화도시 인증에 이어 4대 친화도시 인증을 모두 받은 지자체가 되었다.

사천시는 농·축산 농가의 경영 부담 완화를 위해 벼 도정 과정에서 발생하는 쇄미, 설미, 미강 등 정부관리양곡 부산물을 시중가보다 저렴하게 공급하는 계획을 2026년까지 추진한다. 연중 상시 신청 가능하며, 매월 말 공급된다. 신청은 사천시 주소지를 둔 농·축산 농가만 가능하며,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또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방문 신청해야 한다.

부산 금정구가 대한적십자사 부산지사에 2026년도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하며 재난 구호 및 취약계층 지원 사업에 동참했다.

충북 진천군농업기술센터가 2026년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 사업은 영농부산물을 파쇄해 퇴비로 활용함으로써 미세먼지 저감, 산불 예방, 병해충 발생 저감, 자원순환 실천을 목표로 한다. 신청은 2월 6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며, 산림연접지 취약농가, 소규모 농가, 일반농가 순으로 지원된다. 파쇄지원단 안전 문제, 화상병, 탄저병·역병 발생 농지의 부산물 등은 제외된다. 상반기 처리는 2~4월, 하반기 처리는 11~12월에 시행될 예정이다.

부산 북구 만덕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10개 유관단체와 함께 '2026학년도 청소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학업에 성실한 학생 13명에게 각 25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 장학 사업은 2014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다.

부산 북구 화명3동 행정복지센터가 겨울철 복지 위기가구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 민관 협력으로 진행된 캠페인에는 20여 명이 참여해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적극적인 제보를 당부했다. 발굴된 위기가구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