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국내 최대 규모 관광박람회인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선다. '울산, 지금 더 재미있다!'를 주제로 12개 부스를 운영하며 지역별 특색 관광 콘텐츠, 체험 이벤트 등을 선보인다. '왔어 울산' 앱을 활용한 여행 완주 챌린지도 진행된다.

울산시가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공원과 관광지에 양산을 비치하는 '양심양산 대여사업'을 시작한다. 시민 이용이 많은 13곳에 양산 1,000개를 비치하며,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 후 자율 반납하는 방식이다. 9월까지 운영되며, 올바른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도 병행된다.

울산종갓집도서관이 6월 2일부터 25일까지 유아·어린이자료실에서 그림책 『책 요정 도도 : 도서관을 구해 줘!』 원화 전시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책먼지벌레로부터 도서관을 지키는 '책 요정 도도'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 원화 21점을 선보이며,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울산 중부소방서와 중부경찰서가 공공기관 사칭 예약부도(노쇼) 사기 피해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친다. 최근 공공기관을 사칭해 단체 예약 및 물품 구매를 유도한 뒤 선결제를 요구하는 사기가 급증함에 따라, 양 기관은 포스터 제작 및 SNS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있다. 소방기관은 물품 대리구매나 선결제를 요구하지 않으며, 의심 사례 발생 시 해당 기관 대표번호로 사실 여부를 확인하고 112 또는 중부소방서로 신고할 것을 당부했다.

울산 남부소방서가 소방공무원의 직무 스트레스 완화와 심리적 안정을 돕기 위해 '소방공무원 치유(힐링) 일일 강좌(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한다. 이번 강좌는 무드등과 디퓨저 만들기 체험과 자율신경검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심리·신체 상태를 점검하고 회복을 지원한다.

울산소방본부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소인 문수체육관의 안전 점검을 실시했다.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사전 화재안전조사를 완료했으며, 선거 당일에는 소방 인력과 장비를 현장에 배치하고 비상대응체계를 강화하여 안전한 선거 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울산시가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해 관내 반지하주택 57개소에 대한 전수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침수방지시설 설치 여부, 침수 위험도, 실제 거주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확인하며, 재해취약자 대피지원단 운영 체계도 점검한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을 통해 인명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울산시 서남교 시장 권한대행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하루 전인 6월 2일 우정동 제1투표소를 방문해 선거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시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울산시는 선거 당일까지 투·개표 지원상황실을 운영하며 사건·사고에 신속 대응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6월 1일부터 19일까지 종합사회복지관 등 관내 사회복지시설 1,352개소를 대상으로 하절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태풍,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와 감염병에 대비하여 재난 피해를 사전 방지하고 시설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추진되며, 특히 하절기 재난대응 대책, 소방안전관리, 감염병 관리대책 분야를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울산시가 오는 8월 태화강 국가정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2026 울산 세계명문대학 조정 축제'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축제에는 영국 옥스퍼드대, 미국 하버드대 등 세계 유수 대학과 국내 대학들이 참가하며, 조정 경기뿐만 아니라 K-POP 공연, 울산 관광, 시민 참여형 조정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이다.

울산 동구 남목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서 운영한 '시니어 프로그램'이 3개월간의 문화·예술 교육 과정을 마치고 졸업여행을 끝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와 주민 소통을 증진시키고, 선진지 견학을 통해 주민 역량 강화 및 도시재생 사업 참여를 독려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울산동구종합사회복지관이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가족 축제 「가족愛, 물들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가족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주민 참여형 나눔장터, 다양한 체험 및 먹거리 부스를 운영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