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가 2025년 일자리창출 강소기업 10개 사를 선정하고 인증패 수여식을 개최했다. 선정된 기업에는 근무환경 개선금 2,000만 원과 경영안정자금 융자 지원, 세무조사 유예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울산시는 앞으로도 고용 우수 기업 발굴 및 지원을 통해 지역 일자리 창출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가 2026년 복지예산 1조 9,539억 원을 투입하여 생애주기별 촘촘한 복지정책을 펼친다. 특히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해 임신·출산·아동 분야에 약 4,476억 원을 집중 투자하며, 보육지원 강화, 돌봄 사각지대 해소, 아동 발달 및 자립 지원, 보편적 돌봄 강화 등을 통해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동울산우체국이 동구지역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150만원 상당의 김세트를 후원했다. 이번 후원은 동절기 난방비 부담 및 식료품 물가 인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다.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을 위한 10만 범시민 서명운동이 출범식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단기간 내 목표 서명 인원을 달성했으며, 이는 지역 발전에 대한 시민들의 높은 열망을 보여준다.

경산시가 '경산~울산 고속도로 신설 10만 범시민 서명운동' 출범 1주일 만에 10만 명의 서명을 달성하며 시민들의 높은 열망을 확인했다. 시는 이 결과를 바탕으로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에 고속도로 신설을 공식 건의하고, 경상북도 및 울산시와 함께 공동선언에 참여하는 등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울산 남구가 경주 황리단길에서 '워크인 장생포, 장생이의 초대장' 관광 팝업홍보관을 운영하며 장생포 고래문화특구와 신규 관광시설 등을 홍보한다. 팝업홍보관은 캐릭터 전시, 기념품 판매, 만들기 체험, 포토존 등 다채로운 콘텐츠로 구성되어 방문객 참여를 유도하며, 향후 조성될 신규 관광시설도 함께 소개한다.

울산시가 12월 4일 북구 머큐어 앰배서더호텔에서 '2025년 하수 분야 역량강화 연수회'를 개최한다. 이번 연수회는 하수처리 분야 정보 공유 및 정책 논의, 현장 실무자 소통 강화를 목표로 하며, 유공자 표창, 직무 특강, 청렴 교육, 교양 강좌 등이 진행된다. 특히, 방어진하수관로 및 하수슬러지처리시설 유지 관리에 기여한 9명에게 울산시장 표창이 수여된다.

울산시는 12월 4일 오후 2시 CGV 울산진장에서 '2025년 울산광역시 사회복지관협회 송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관 종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유공자 표창, 정년 퇴임자 공로패 수여, 영화 관람 등이 진행된다. 총 110여 명이 참석하며, 이웃 사랑과 사회복지관 운영에 힘쓴 유공자 13명에게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울산시가 12월 4일부터 17일까지 시 발주 공사 2,572건을 대상으로 정기 하자검사를 실시한다. 하자 발생 시 계약상대자에게 즉시 보수를 요구하고, 미이행 시 하자보수보증금을 귀속시켜 직접 보수할 예정이다. 이는 시민 안전 확보와 예산 낭비 방지를 위한 조치다.

울산시가 12월 4일 '2025년 안전문화운동추진 울산광역시협의회 총회 및 성과연찬회'를 개최하여 올 한 해 민·관이 추진한 안전문화운동 성과를 공유하고 유공자를 시상한다. 이번 행사에는 80여 명이 참석하며, 안전문화 확산 활동 영상 상영, 우수사례 발표, 유공자 시상,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가 시민들의 삶과 직결되는 '생활 체감형' 정책인 '울부심 생활+ 사업'의 1차 및 2차 추진 실적을 점검하는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생활안정+, 생활복지+, 생활문화+ 3대 분야로 나뉘어 시민들의 불편 해소, 복지 사각지대 해소, 여가 선용 여건 조성 등을 목표로 추진 중이며, 다양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울산시가 2년간 추진해 온 '2025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주민 주도 혁신 활동을 펼친 5개 우수 공동체에 울산시장상을 수여했다. 이번 사업은 생활환경 개선, 지역문화 활성화 등 6개 분야에서 주민들이 직접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데 집중했으며,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시민 시정 참여 활성화에 기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