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중구가족센터가 결혼이민자 및 외국인 대상 '나의 한국 생활' 글짓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하고, 한국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지역사회 정착 지원을 약속했다.

울산 남구가 제29회 울산고래축제 평가보고회를 개최하고, 32만 명 방문, 157억 원 경제적 파급효과, 5점 만점에 3.98점의 높은 만족도를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음을 확인했다. 특히 안전, 재방문 의사, 프로그램 만족도가 높았으며, AI 로봇 퍼포먼스, 미디어아트, AR 체험 등 미래형 콘텐츠와 친환경 축제 운영이 호평받았다. 남구는 이번 평가를 바탕으로 2026년 제30회 축제를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시키기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울산시립미술관은 '반 고흐와 현대미술의 만남 : 신홍규 컬렉션' 개막을 기념하여 작품 소장자인 신홍규 대표의 특별 강연을 개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신 대표의 뉴욕 활동 경험, 작품 수집 비화, 향후 계획 등 다양한 이야기가 공개될 예정이다. 강연은 별도 예약 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전시와 함께 풍성한 문화 예술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농림축산검역본부의 재난성 가축질병 진단능력 평가에서 구제역, 조류인플루엔자 등 주요 가축질병 4종에 대한 진단능력을 종합적으로 검증받아 전 항목 ‘적합’ 판정을 받았다. 이는 가축질병 확산 방지를 위한 연구원의 진단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앞으로도 정밀 진단과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울산시가 11월 26일 전 직원 및 공공기관 직원을 대상으로 연극, 영화, 공연 등 문화 콘텐츠를 활용한 '2025 청렴현장(라이브) 교육'을 실시한다. 이번 교육은 딱딱한 반부패 교육을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여 청렴 문화 정착 및 상호 존중하는 공직사회 조성을 목표로 한다. 울산시는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해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청렴한 공직사회 실현에 힘쓰고 있다.

울산시가 전국 광역지자체 최초로 시행한 '울산아이문화패스' 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사업은 7~12세 초등학생에게 연간 10만 원의 문화예술활동비를 지원하며, 현재 81.5%의 높은 발급률을 기록했다. 아이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와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 경감은 물론, 지역 문화·체육 업계의 매출 증대에도 기여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마중물 역할을 하고 있다. 온라인 통합 접수 시스템 구축과 적극적인 홍보로 신청률을 높였으며, 11월 30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카드는 12월 20일까지 사용 가능하며, 미사용 시 전액 소멸된다.

울산 중구는 11월 25일 '2025년 중구 공유경제 활성화 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규 위원 10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위원회는 올해 공유경제 활성화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 주민들이 공유경제를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공유자원 발굴에 힘쓸 계획이다.

울산 중구가 2025년 구정 으뜸시책 5개를 선정하기 위해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합니다. 경제, 복지, 안전, 환경, 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후보 시책 15개 중 주민들이 직접 5개를 선택하며, 결과는 12월 중순 발표될 예정입니다.

서인철 도선자두농원 대표가 울산중구가족센터에 107만 원 상당의 고춧가루 43근을 기부하며 온가족 보듬사업 대상 가정 14세대에 나눔을 실천했다. 서 대표는 지난해부터 꾸준히 농산물을 후원하며 지역사회 나눔에 동참하고 있다.

울산 남구가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 대응을 위해 통합지원본부와 재난피해자 통합지원센터를 운영하며 피해자와 가족, 현장 구조대원에게 촘촘한 지원을 제공했다. 특히 피해자 전원에게 1:1 전담 공무원을 배정해 센터 종료 후에도 밀착 지원 체계를 유지하며 피해 회복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자생단체와 구민들의 자원봉사와 물품 지원도 이어졌다. 남구는 이번 사고 경험을 바탕으로 재난 대응 매뉴얼을 재정비하고 대응 체계를 강화하여 '선제대응 안전남구' 실현에 더욱 힘쓸 방침이다.

라이프오브더칠드런과 울산면허시험장이 상북면 취약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세트 50개를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해상풍력을 포함한 신재생에너지 분야의 글로벌 네트워크 구축 및 투자 유치를 위해 영국과 노르웨이에 에너지산업 협력단을 파견한다. 이번 파견은 산업 구조 전환 사례 벤치마킹, 투자 환경 소개, 해외 기업과의 협력 사업 발굴 등을 목표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