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울주군 취약계층의 혹한기 지원을 위해 총 1억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후원금은 울주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울주군푸드뱅크마켓에 각각 5천만원씩 지원되어, 저소득 가구 난방비와 취약계층 생필품 및 방한용품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울산시가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지급 대상자 1만 1,800명에게 총 121억 원을 지급한다. 이번 직불금은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 안정을 위해 지급되며, 소농직불금 68억 원과 면적직불금 53억 원으로 나뉘어 지급된다.

울산시가 11월 20일 '2025 혁신도시 투자유치 설명회'에 참여하여 혁신도시 활성화 방안 및 투자 정보를 제공하며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펼친다. 이번 설명회는 국토부 주최로 전국 10개 혁신도시 관계자 및 이전 공공기관, 기업 등 100여 명이 참석하며, 울산시는 이전 희망 기업들에게 공공기관 협력 기회와 지원 정책을 홍보할 계획이다. 또한, 21일까지 홍보전시관을 운영하여 혁신도시 현황 및 기업 지원 사항을 전시·상담·홍보한다.

강원특별자치도가 '2025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 및 '제3회 고향사랑기부 박람회'에 참가하여 도정 정책 홍보와 고향사랑기부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전개했다. 특히 울산강원특별자치도민회 회원들이 현장에서 고향사랑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하며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울산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25년 회복지원 공간 함께 걷는 길' 사업 성과보고회를 개최하고, 정신장애인과 가족, 유관기관 관계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성과 보고, 회복 수기 발표, 악기 연주, 특강 등을 진행했다.

울산 중구문학회가 제2회 함월문화콘서트를 개최하여 작가 서명회, 시 낭송, 기타 연주, 작가·독자와의 대화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특히 함월문학상 수상 작가들이 참여하여 작품 창작 배경과 문학관을 공유하며 주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울산 중구와 울산중구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가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장애인이 시설 중심 보호에서 벗어나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도록 자립 및 주거를 지원하며, 2027년 2월까지 장애인 자립 전담 인력 양성, 대상자 발굴, 주거 계약 및 생활 지원 등을 수행한다.

울산 남구는 지난 18일 청년정책협의체 4차 전체회의를 열고 2025년 청년정책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청년참여기구인 협의체는 일자리, 창업, 복지,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청년의 의견을 수렴하며, 남구는 청년 중심의 정책 추진과 지원을 약속했다.

자생의료재단 울산자생봉사단이 남구청에 직접 담근 된장 150통을 기탁하며 지역 사회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저소득 및 소외계층 지원을 위한 것으로, 자생의료재단은 꾸준한 의료봉사와 물품 기탁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울산 남구가 '2025년 동남청 지역통계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공간정보 기반 불법 주·정차 통계정보 분석을 통한 교통환경 개선' 사례로 최우수기관(1위)에 선정되어 2년 연속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통계정보를 활용한 교통환경 개선 및 주민 불편 해소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이다.

울산 북구가 제5기 지역사회보장계획 2025년 이행점검 2차 모니터링과 2026년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심의·의결했다. 2026년 계획에는 '통합돌봄 지원체계 구축사업'과 '울산숲 힐링거점 주민휴식공간 조성사업'이 신규 포함된다.

울산시가 산업단지 온실가스 감축 지원계획 수립을 위한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산업단지 기업체의 온실가스 배출 감축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석유화학, 조선, 자동차 등 제조업 중심의 산업구조로 인해 산업 부문 온실가스 배출 비중이 높은 울산시는 기업의 감축 활동 참여를 지원하고, 지난해 제정한 조례를 기반으로 정책 추진을 구체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