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중구도시관리공단이 체계적인 독서경영 프로그램을 통해 2020년부터 6년 연속 '대한민국 독서경영 우수직장'으로 인증받았다. 공단은 독서 토론, 독서 시간제 운영 등으로 임직원 역량을 강화하고, 이를 통해 주민 편익 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북구 '찾아가는 한글교실' 수강생 4명이 울산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에서 수상하며 북구의 성인문해교육 프로그램의 우수성을 알렸다. 북구는 배움의 기회를 놓친 어르신들을 위해 한글 및 디지털 교육 등을 포함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시가 한국무역협회와 함께 '2025 호주 시드니 해양 및 군수산업 전시회'에 참가해 '울산관'을 운영한다. 이번 참가는 지역 내 6개 중소기업의 조선·해양 기자재 수출 시장 다변화와 국방·군수 등 신시장 개척을 돕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울산시는 참가 기업에 부스 임차비, 운송비, 항공료 등 경비 일부를 지원한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오는 11월 5일,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 정주 여건 개선의 핵심인 국제학교 설립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국내외 국제학교 운영 현황과 울산 지역 설립 타당성, 차별화 전략 등을 집중 논의하여 구체적인 실행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울산시는 11월 5일 '2025년 울산교통토론회'를 개최하여, 전문가 및 시민과 함께 지역의 만성적인 주차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이번 토론회는 주제 발표와 종합토론으로 구성되며, 시민 누구나 참여하여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울산시가 미용 분야 조순남 씨와 제과·제빵 분야 박영태 씨를 2023년 '울산광역시명장'으로 선정했다. 48년간 각 분야에 종사하며 기술 혁신과 후진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이들에게는 5년간 기술장려금이 지급되고 명예의 전당에 등재된다.

울산시가 시민이 살던 곳에서 의료·요양 등 통합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민·관 협력체계인 '울산형 통합돌봄추진협의체'를 발족하고, 내년 3월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대비한 본격적인 준비에 나선다.

MG울산중부새마을금고가 11월 3일 울산 중구청에 방문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장학금으로 사용될 후원금 200만 원을 중구가족센터에 전달했다. MG울산중부새마을금고는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가 SRT 매거진이 주관하는 'SRT 어워드'에서 3년 연속 '방문도시'로 선정되어 관광도시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이번 선정은 구독자 설문조사, 전문가 평가, 데이터 분석 등을 종합한 결과이며, 대표 관광 명소로는 장생포의 미디어파사드 '장생포 라이트'가 소개되었다.

울산도서관이 11월 한 달간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수능을 마친 수험생과 시민들을 위해 '오늘만큼은 마음껏 즐겨도 괜찮아'를 주제로 무료 영화 상영회를 개최한다. 상영작은 '광해', '인터스텔라', '스파이더맨: 홈커밍', '듄'이며, 당일 오후 2시 30분부터 선착순 50명까지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울산경제자유구역청이 3일, '2025년 UFEZ 대중소 상생 투자 플랫폼' 공모전에서 선정된 유망기업 5개사와 투자사 및 대기업을 연결하는 '만남의 날(데모데이)'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우수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의 투자 유치를 활성화하고, 지역 대기업과의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울산의 핵심전략산업 분야 중소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울산의 수소산업 선도기업 어프로티움㈜가 '제4회 수소의 날' 기념식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어프로티움은 울산 내 72km 수소 배관망 구축, 저탄소 수소 생산 기술 상용화, 동해가스전 탄소 포집 실증사업 참여 등 지역 수소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