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서구가족센터는 '2025년 온가족보듬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유관기관과 통합사례회의 슈퍼비전 및 협의체 회의를 개최하여 취약·위기가정 지원체계 구축 및 기관 간 협력 강화를 도모했다. 시흥시정신건강복지센터장의 가정폭력 관련 전문 교육 및 슈퍼비전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자원 연계 방안을 논의하며 위기가정에 대한 시기적절한 통합 서비스 제공 기반을 마련했다.

인천 서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200여 명의 회원 및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리:마인드 2025' 송년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회원 및 마을 시상, 동료 지원인 수기 발표, 합창단 공연 등이 진행되었으며, 재즈 공연과 체험 부스 운영으로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계양지역자활센터가 2025년 자활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참여 주민을 격려하기 위한 '2025년 사업성과 보고회'를 12월 12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자활사업의 가치를 알리고 참여자들의 자긍심을 높이며, 우수 참여자 시상, 사업 현황 보고, 공연, 만찬, 경품 행사 등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센터는 앞으로도 저소득층의 경제적·사회적 자립을 지원하는 데 힘쓸 계획이다.

인천시가 12월 3일부터 5일까지 청주 오스코에서 열리는 2025 대한민국 정부혁신 박람회에 참가하여 인천형 출생 정책인 ‘아이플러스 드림정책’ 6종 시리즈를 중심으로 한 체험형 전시관을 운영한다. 이번 박람회는 행정안전부가 주최하며, 인천시는 '성장하는 지역' 전시구역에 독립 부스를 마련해 생애주기별 맞춤형 정책을 시각적으로 구현하고 VR 체험존을 운영한다. 또한, QR 코드를 통해 정책 정보를 즉시 제공하고, 주사위 게임 이벤트를 통해 정책 연계 기념품을 증정한다.

인천 동구, 혹한기 쪽방 주민 117세대에 담요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

인천 동구는 중·장년 1인 가구의 사회적 관계망 강화를 위한 '마음산책, 함께 걸어요' 사업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50~64세 중·장년 1인 가구를 대상으로 문화·역사 투어, 공방 체험 등 생활 밀착형 교육을 제공하며 참여자들의 소통과 사회적 연대 형성을 지원했다.

인천 동구는 2025년 구정 운영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여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구정 방향을 설정했다. 조사 결과, 주민들은 동구의 구정 운영에 대해 90% 이상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특히 보건·복지, 행정, 생활환경·체육·휴식 인프라 분야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또한, 전 구민 무료 예방접종, 꿈드림 어린이영어도서관 개관, 동구사랑상품권 할인 판매 사업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시 중구가 지역 중·고등학생들의 진로 설정을 돕기 위해 '2025년 중구 대학교 캠퍼스 투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12개 학교 24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하여 고려대, 서울대, 연세대에서 대학 선배들과 교류하며 캠퍼스 탐방, 대학생 일상 체험, 실질적인 진학 정보 공유 등의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이번 경험을 통해 진로 목표를 구체화하고 학업 의지를 높였다고 밝혔다.

인천 중구, 치매 환자 및 가족 대상 '기억키움반 교실' 성황리 운영. ICT 기반 인지 강화 프로그램, 음악, 공예 등 다채로운 활동으로 삶의 질 향상 도모. 수료식 통해 성취감 고취 및 추억 공유.

인천 중구가 2026년 1월 1일부터 소득 기준 없이 출산일 기준 1년 이상 거주한 산모에게 50만 원 상당의 산후조리비를 '인천 이음 카드'로 지원하는 사업을 새롭게 추진한다. 이는 출산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정책으로, 중구는 이음 카드 운영 대행사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천시는 국회에서 열린 '한강하구관리법 제정을 위한 국회 토론회'에 참석하여 한강하구의 생태·환경·경제·안보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독자적인 법 제정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토론회 참석자들은 현재 논의 중인 법안이 한강하구의 특수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고유한 특성을 반영한 관리법 제정을 촉구했다. 인천시는 법적 근거 마련을 위해 국회, 정부, 전문가,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하고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5년 성매매·가정폭력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성범죄, 딥페이크 성매매, 스토킹 등 최신 유형의 폭력에 대한 예방 내용을 포함했으며, 성 인지 감수성 강화와 건전한 조직문화 조성을 목표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