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는 공항소음대책(인근)지역 주민들의 복리 증진을 위해 내년에도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주민설명회를 통해 현재 추진 중인 사업 현황을 공유하고, 도시가스 공급, 건강검진비 지원, 일자리 및 마을환경 개선, 태양광 설비 설치 등 주민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될 사업들을 소개했다. 또한, 소음대책지역 확대 및 지원사업비 확대를 국토부에 적극 요청할 계획이다.

인천광역시가 산림청 주관 2025년 산불예방·대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인천시는 불법소각 단속, 예산 집행률, 산불 교육 실행률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산불조심기간 동안 산불방지대책본부를 운영하고 전문진화대 및 일반공무원 진화대를 편성하여 산불 예방에 총력을 기울였다. 또한 산불감시 드론, 진화차량 등 장비를 정비하고, 유관기관과의 통합 훈련을 통해 산불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인천광역시와 인천광역치매센터는 치매관리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2025년 인천광역시 치매관리사업 힐링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우수 기관 및 종사자 시상, 우수사례 발표, 돌봄 소진 예방을 위한 특별 강연 및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인천시가 정비사업 활성화를 위해 조합 관계자들과 소통 간담회를 개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현재 인천시에서는 총 213곳의 정비사업이 추진 중이며, 시는 원도심 주거환경 개선과 도시 균형발전을 위해 제도적 기반을 강화하고 있다.

인천시가 오는 11월 27일 인하대학교에서 '제2회 아이플러스(i+) 디자인 세미나: 청년이 디자인하는 인천'을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청년들의 인천 정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정책 논의를 목표로 하며, 학계 전문가, 청년 창업가, 대학생, 시 관계자 등이 참여한다. AI 시대 K-콘텐츠 IP 및 Ludic City 구축, 청년 창업 경험 공유, 대학생 시각의 정책 제안, 인천시 청년 정책 공유 등이 이루어지며, 토론 후 청년 의견을 담은 정책 제안서 전달도 진행될 예정이다. 인천시는 이번 세미나에서 수렴된 아이디어를 향후 청년 정책 수립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기한이 11월 30일로 다가옴에 따라 미사용 시민들에게 기한 내 사용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번 쿠폰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업소에서 사용 가능하며, 대형마트, 백화점 등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미사용 금액은 기한 경과 시 국고로 자동 환수된다.

부평구가 인천시 집중안전점검 군·구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이번 평가는 5개 분야 13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되었으며, 부평구는 기관장 참여도, 후속조치 노력도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부평구는 8개 분야 72곳의 노후 위험시설을 점검하고 민간 전문가와 협력하여 안전관리 효율성을 높였으며, 카드뉴스 제작 등 안전문화 확산에도 힘썼다.

연수구가 인천시 자치구 최초로 민방위 비상대피시설 10곳에 대형 비상용품함을 시범 설치했다. 주민 선호도 조사와 고향사랑기금을 활용해 재난 발생 시 필요한 식수, 응급키트, 손전등, 담요, 구급약품 등을 비치했으며, 향후 전역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서구가 겨울철 화재 위험이 높은 오류동 소규모 공장 밀집 지역에서 화재 예방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 안전보안관들이 직접 방문해 화재 예방 요령 홍보 전단과 셀프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포하고,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인천 서구가 권역별 치매안심마을 운영위원회를 개최하고 치매안심마을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2019년부터 운영된 치매안심마을은 올해 가정1동을 추가 지정했으며, 치매 조기 검진, 예방 교육, 치매 안전망 구축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5년 사업 현황 공유 및 2026년 운영 계획, 주민 참여 확대 방안 등이 논의되었다.

인천 서구는 검단노인복지관에서 올해 마지막 '찾아가는 마을세무사' 상담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상담은 어르신들의 세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상속·증여, 양도소득세 등 주민들의 관심이 높은 세목에 대한 맞춤형 상담이 진행되었습니다. 서구는 내년에도 복지관 등 생활밀착형 공간을 중심으로 상담 대상을 확대하고 운영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인천 서구는 2025년 신규 임용 공무원 64명을 대상으로 실무 적응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행정시스템 사용법, 복무 규정 등 필수 내용과 함께 회계·예산, 경제·금융, 청렴 교육, 구청장 특강 등 실무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췄다. 신규 공무원들은 교육을 통해 실무 지식 습득과 공적 책임감 함양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