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가 유네스코 창의도시 네트워크(UCCN) 디자인 분야 가입을 목표로 개최한 '2025 인천창의X디자인위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제 협력 전략 논의, 전문가 초청 토론, 시민 아이디어 발표 등이 진행되었으며, 인천시는 내년 UCCN 가입을 위해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연세대학교 양자사업단, 인천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Q-Bridge Insight Day'를 개최하여 양자 기술의 산업 응용 가능성과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지역 양자 생태계 조성의 발판을 마련했다.

인천시가 지역 중소기업의 공공 조달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2025 인천지역 공공구매(조달) 상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상담회는 12개 공공기관과 70개 중소기업이 참여해 156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으며, 41억 원 규모의 상담 실적과 30억 원의 계약 추진 예상액을 기록했다. 인천시는 앞으로 조달 전문 컨설팅 등 원스톱 지원 체계를 강화하여 지역 기업의 공공 시장 진출 기반을 더욱 견고히 할 계획이다.

인천시는 오는 11월 23일 '2025 인천마라톤' 대회를 인천문학경기장 및 미추홀구, 연수구, 남동구 일원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9개국 2만여 명이 참가하는 풀코스, 10km, 5km 3개 종목으로 운영되며, 교통 통제가 실시되므로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인천시가 '2025년 청년 소셜벤처기업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성과공유회 및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하여, 8개 기업이 성과를 공유하고 투자 유치 전략 특강 및 현장 사례 발표를 통해 실질적인 운영 노하우를 얻는 기회를 가졌다. 또한, 참여 기업 간의 자유로운 교류를 통해 협업 아이디어를 모색하고 사업 운영 애로사항을 논의하며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했다.

인천시가 민선8기 1호 공약인 '제물포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동인천역 일원 도시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며, 노후·위험시설인 송현자유시장을 긴급 철거한다. 이번 철거는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며, 향후 동인천역 일대를 주거·업무·상업·행정 기능이 결합된 입체복합도시로 재창조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개항광장 주변 폐선부지에 대한 환경 정비를 본격 추진한다. 이번 정비는 장기간 방치되었던 축항선로와 보안구역 해제 구간을 시민들이 안전하고 개방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보행로 개설, 개방형 펜스 설치 등을 통해 경관을 개선하고 보행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인천시와 HD현대인프라코어가 멸종위기종 저어새 보호와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해 3천만 원의 기부금을 바탕으로 남동유수지 환경 정화 및 생태계 복원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는 인천시의 생태 서식지 관리 노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결과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생물종 보호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창영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제과 브랜드 '동브래'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빵을 나누는 '풍성한 가을 나눔 동브래 후원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 간의 따뜻한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인천 동구는 지난 14일 현대시장에서 '전통시장 문화·버스킹' 마지막 공연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공연은 전통시장을 문화 향유 공간으로 조성하여 주민들의 시장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벨리 댄스, 팝페라, 트로트 등 다채로운 공연과 함께 강화섬쌀 할인 판매, 마라닭강정 시식회 등 부대 행사도 진행되었다. 동구청장은 전통시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인천 동구, 독감 환자 급증에 따라 전 구민 대상 무료 독감 예방접종 확대 운영. 2025년 10월 24일부터 시작하여 2026년 2월 28일까지 접종 가능하며, 특히 14세~64세 구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하고 있다.

부평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소속 직원 2명이 인천시에서 유일하게 식품의약품안전처장 표창을 수상하며 급식 안전 관리 유공을 인정받았다. 센터는 지역 내 어린이 및 사회복지시설 급식소의 위생·영양 관리에 기여해왔으며, 지난해에도 급식지원 우수사례공모전에서 최우수상과 장려상을 수상하는 등 지속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