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중구문화재단이 지난 15일 신포 문화의 거리에서 '2025 크리스마스트리 축제' 점등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과 방문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진행되었으며, 신광초등학교 오케스트라와 교회연합회의 축하 공연, 포토존 및 참여 이벤트가 마련되어 가족 단위 관람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재단은 이 점등을 시작으로 내년 1월 31일까지 답동성당, 을왕리 해수욕장 등 원도심과 영종국제도시 전역에서 야간경관 전시를 이어갈 예정이다. 특히 오는 22일에는 영종국제도시 별빛광장에서 점등 행사가 열릴 예정이며, 다양한 공연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인천 중구는 영종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아이랑 우리랑 숨은 별 찾기' 사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 사업은 아이들이 주체적으로 참여하여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직접 만든 물품을 전달하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또한, 청년층 부모들에게 복지 사각지대 발굴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역 복지 활동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김정헌 중구청장은 아이들이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 조성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노력을 약속했습니다.

인천중구가족센터가 지난 14일 중구청소년수련관에서 '함께 나누는 돌봄, 과학으로 하나되는 우리' 행사를 개최했다. 과학과 마술을 결합한 융합 공연과 우수 품앗이 가족 시상식이 진행되었으며, 특히 신기루 박사의 과학 마술 공연이 큰 호응을 얻었다. 참가자들은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는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인천시 중구는 김정헌 구청장 주재로 '중대재해예방 안전점검회의'를 개최하고, 겨울철 시설물 안전관리, 위험 작업환경 점검 강화, 도급·용역 현장 안전관리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며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상시 안전관리 체계 강화 및 현장점검, 안전교육 지속 추진 방침을 밝혔다.

인천시 중구가 한국에너지공단 주관 '2025 한국에너지대상'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중구는 재생에너지 산업 발전,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주민 참여형 발전사업 추진 등 다양한 정책적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인천 서구는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인천보건고등학교 와드 학생과 김은진 교사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와드 학생은 세계 외국인 한국어 말하기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했으며, 김은진 교사는 다문화 학생들의 한국어 교육을 통해 이러한 성과를 이끌어냈다.

인천 서구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PM)의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대대적인 홍보에 나섰다. 최근 빈번하게 발생하는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이용자들의 인식 개선과 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 수칙 및 위반 시 처분 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운영하는 '꿈의 예술단 인천 서구'가 2025년 창단 첫해를 맞아 지역 아동·청소년들의 성장과 열정을 담은 '꿈의 극단' 정기공연 '꿈꾸는 별들의 노래'와 '꿈의 오케스트라' 제1회 정기연주회 '꿈을 품은 씨앗'을 선보인다. 이번 공연들은 예술을 통해 협력과 배려, 가능성 발견을 목표로 하며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또한, 인천서구문화재단은 '꿈의 무용단' 예비거점기관으로 선정되어 향후 세 분야의 예술단을 모두 운영하는 전국 기초 지자체 최초 사례를 만들 예정이다.

인천시가 인천사랑상품권의 부정 유통을 막기 위해 11월 24일부터 12월 12일까지 전국 단위 일제 단속을 실시한다. 주요 단속 대상은 불법 환전, 제한업종 사용 등이며, 이상거래탐지시스템(FDS) 분석 및 신고 내용을 바탕으로 단속을 진행한다. 부정 유통 가맹점은 계도, 등록 취소, 과태료 부과 등 행정 처분을 받게 된다.

인천, 서울, 경기 등 수도권 4개 시·도는 2026년 1월 1일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을 원칙적으로 금지하는 제도를 시행하기로 하고, 세부 방안 마련을 위한 실무 협의를 진행했다. 향후 예외적 허용 기준을 마련하여 안정적인 폐기물 처리 방안을 도출할 계획이다.

옹진군이 제5회 인천광역시 주민자치 한마음대회에서 동아리 경연 최우수상과 체육대회 우수상을 수상하며 주민자치 역량을 입증했다. 특히 덕적면 큰물섬 색소폰 동아리는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최우수상을 거머쥐었다.

인천 서구가 연세대와 함께 '2025년 하반기 토요멘토링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관내 중학생 75명과 연세대 학생 77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공·진로 탐색, RC 교육 체험 및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강범석 서구청장은 학생들의 리더십 함양과 미래 주도적 역할 수행을 격려했으며, 서구청은 이번 캠프 평가를 바탕으로 내년도 프로그램을 고도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