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는 영종동 구읍뱃터에서 '길거리 공연장 조성 지원사업' 준공 기념 '요기조기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음악회는 지역 예술인들의 다채로운 공연으로 시민과 관광객에게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했으며, 인천시는 2026년까지 9개소의 길거리 공연장 조성을 추진 중이다.

인천시가 미래 통일 시대를 이끌어갈 청년들의 통일 미래 비전 모색을 위한 '청년 통일 아이디어 톡톡' 프로그램을 개최한다. 만 19~34세 청년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통일 전문가 토크콘서트와 관심 분야별 소그룹 토의가 진행된다. 참가자에게는 우수 소그룹 선정 및 참가확인서 발급 혜택이 주어진다.

인천광역시육아종합지원센터가 중앙육아종합지원센터 주최 '2025년 대한민국의 행복한 내일을 키웁니다'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인 교육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는 2020년부터 추진해 온 '영유아 건강성장 심리지원 사업'의 성과를 인정받은 결과로, 영유아의 건강한 정서·사회성 발달과 부모 양육 역량 강화를 목표로 전문기관 연계 상담, 부모 교육 등을 제공해왔다. 인천시는 '인천맘센터 고고고 프로젝트'를 통해 영유아 발달 검사 지원, 맞춤형 상담 및 치료 연계, 발달 관련 부모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육아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인천시가 김장철을 맞아 11월 19일부터 23일까지 9개 전통시장에서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진행한다. 국내산 수산물 구매 시 최대 30% (1인당 최대 2만원)를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하며, 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될 수 있다.

강화군이 인천 지역암센터 주관 '2025년 인천 지역 국가암관리사업 우수 사례 경진대회'에서 '지역사회가 지키는 강화군 재가암환자 건강관리'를 주제로 대상을 수상했다. 가정간호 중심 통합 서비스 확대, 맞춤형 간호 제공, 건강관리용품 및 영양보충식 지원, 재가암환자 자조 모임 운영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인천 동구는 민원 담당 공무원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퍼스널 컬러 진단 및 뮤지컬 관람 등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김찬진 동구청장은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하며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과 대민 서비스 향상을 약속했다.

인천 동구가 인천시와 함께 오는 30일까지 금연구역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어린이집, 유치원, 학교 경계 30m 이내 구역, 금연벨, 흡연 민원 빈번 구역 등을 대상으로 하며, 총 480개소를 점검한다. 이를 통해 간접흡연 감소와 금연문화 확산을 기대하고 있다.

인천 서구는 70세 이상 어르신 및 65세 이상 기초생활수급자를 대상으로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연중 무료로 실시한다. 이는 면역력 저하로 인한 대상포진 발병 및 후유증을 예방하고 질병 부담을 줄이기 위함이다. 또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는 폐렴구균, 인플루엔자, 코로나19 접종도 무료로 제공한다.

인천 서구보건소가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12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하여 위급 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기여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중구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가 '2025년 청소년활동 안전·인증 우수 활동 시상 및 성과공유회'에서 'AI 활용 청소년활동 안전 공모전' 장려상을 수상했다. 수상작은 SNS 개인정보 유출 위험성을 알리는 영상으로, 청소년들이 직접 출연해 디지털 시대 온라인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천중구노인인력개발센터가 '2025년 노인 사회활동 지원사업 평가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성과를 돌아보며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센터는 내년에도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일자리 창출에 힘쓸 것을 다짐했다.

인천 중구 영종국제도시의 삼목도 선사 유적에 역사·문화적 가치를 알릴 '삼목도 선사 유적 배움터'가 첫 삽을 떴다. 학생 및 관광객을 위한 교육 공간으로 2026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며, 발굴 체험터 등 다양한 체험 공간도 조성된다. 이를 통해 지역 주민과 방문객에게 풍부한 역사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