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중구가 사회복지박람회에서 '복지위기가구 발굴 및 고독사 예방'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촉구했다. 구는 1인 가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인공지능(AI) 돌봄서비스 등 다양한 고독사 예방 사업을 추진하며 '사회적 고립 걱정 없는 안심 중구' 만들기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인천시 중구가 청년 소통·참여기구인 '중구 청년네트워크'와 함께 실효성 있는 청년 정책 발굴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청년 정책 전문가와 청년 위원 간의 소통을 통해 정책 과제를 발굴하고 실행력 제고를 위한 로드맵을 도출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구는 여기서 나온 제안들을 구체화해 구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는 관내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 127개소의 환경기술인을 대상으로 관리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사물인터넷(IoT) 측정기기 설치·운영, 환경 법령 개정 사항, 화학사고 예방 및 대응 절차 등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2026년까지 의무화된 IoT 측정기기의 조속한 설치를 당부했다.

인천 동구가 민선8기 3년간의 주요 정책 성과 100가지를 담은 '구민과 함께 만든 동구의 100가지 변화' 성과집을 발간했다. 성과집은 교육, 복지, 도시 등 5개 분야의 주요 사업을 체계적으로 정리했으며, 구민 누구나 온·오프라인으로 열람할 수 있다. 동구는 향후 온라인 소통방을 개설하여 구민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며 소통 행정을 구현할 계획이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치르는 직원 자녀들을 격려하기 위해 응원 문구가 담긴 마카롱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직원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고 가족 친화적 조직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공단은 앞으로도 따뜻하고 건강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인천중구지역자활센터가 영종 넙디 지역에 자활근로사업 '오레시피' 반찬전문점을 개업했다. 이번 사업은 참여자들에게 매장 운영 경험을 제공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7개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며 지역 취약계층 지원 등 복지 서비스 확대를 목표로 한다.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도입한 '아이(i) 바다패스'가 시행 11개월 만에 누적 이용 77만 건을 돌파하며 섬 관광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전년 대비 이용객은 30%, 섬 지역 관광 매출은 72억 원 증가했으며, 특히 타시도민 이용이 45% 늘어 전국적인 정책 파급력을 입증했다. 이 정책은 지방소멸 위기지역의 상권 회복과 생활인구 확대에도 긍정적 효과를 거두며 교통복지를 넘어선 인천형 해양관광 균형발전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인천시가 총 37억 9,5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드론을 활용한 입체적·통합적 도시관리 체계를 구축한다. 국토부 드론 실증도시 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되었으며, 섬 배송, 해양쓰레기 수거, 안전관리, 방역 등 다양한 첨단 드론행정서비스를 제공했다. 향후 '스마트 해양빌리지' 사업을 통해 디지털 기반의 해양 관리시스템을 구축할 계획이다.

인천시 중구가 인천중부아동보호전문기관과 협력해 사회복지박람회에서 '아동학대 예방 캠페인'을 개최했다. '아이의 웃음은 중구가 지켜야 할 미래'라는 주제로 퀴즈,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아동학대 예방 인식을 높였으며, 구는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아동보호 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천시 중구는 인천 소방의 역사적 가치를 기념하고 소방관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해, 현존 최고(最古) 소방청사와 최초 소방망루 터를 잇는 633m 구간에 '인천소방길'이라는 명예도로명을 부여했다. 이는 근대 소방의 발상지인 인천의 의미를 되새기고 119 정신을 널리 알리기 위한 것이다.

2025년 인천시는 기후변화, 경제,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18개의 국제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세계가 주목하는 글로벌 도시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 시는 이를 계기로 세계 각국의 인재와 사상이 교류하는 글로벌 플랫폼이자 지속가능한 미래 비전을 실현하는 도시로 도약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인천시 '오메가 추적 징수반'이 2021년부터 현재까지 총 456억 원의 체납 세금을 징수했으며, 최근 국세청과의 합동 수색을 통해 귀금속 등 106점을 압류하는 등 고액·고질 체납자에 대한 징수 활동을 강화하며 조세 정의 실현에 앞장서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