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 중구가 드림스타트 아동 가족 121명을 대상으로 롯데월드 어드벤처, 아쿠아리움, 서울스카이 전망대를 체험하는 '가족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취약계층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 경험을 제공하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동구가 11월 한 달간 교통안전을 위협하고 도시미관을 저해하는 불법자동차 근절을 위해 유관기관과 민관 합동단속을 실시한다. 단속 대상은 무단 방치, 불법 튜닝, 번호판 훼손 차량 등이며, 적발 시 과태료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인천 동구가 장애인의 경제적 자립과 사회 참여 확대를 위해 오는 10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장애인일자리사업' 참여자 총 62명을 모집한다.

인천신용보증재단이 신성영 인천시의원을 일일 명예지점장으로 위촉해 소상공인 간담회를 열었다. 신 의원은 불법 '부정보증 브로커' 근절을 위한 홍보 강화와 영종지역 금융 접근성 개선을 위한 출장소 기능 강화를 요청했다. 이에 재단은 소상공인이 안전하게 금융을 이용하도록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여성가족재단이 11월 6일 자원순환과 나눔 가치 실천을 위한 '2025 으쓱(ESG)해 상생 가을 플리마켓'과 수강생 성과 발표회 '2025 여가 아트전'을 개최한다. 플리마켓에서는 수공예품 판매와 ESG 캠페인이, 아트전에서는 수강생들의 작품 전시 및 공연이 일주일간 진행되어 시민 참여형 나눔 문화를 확산할 예정이다.

인천시가 2026년 7월 제물포구, 영종구 등 신설 자치구의 안정적인 출범을 위해 '시민소통협의체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행정체제 개편 준비 현황을 공유하고, 청사 활용, 생활 SOC 확충, 교통 인프라 개선 등 지역별 주요 안건을 논의하며 시민 공감대 형성과 성공적인 개편을 다짐했다.

부평구가 오는 4일부터 내년 1월 5일까지 인천나비공원에서 '디오라마로 관찰하는 곤충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세계 곤충 80여 종의 모습을 사실적으로 재현한 실사모형(디오라마) 20점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인천중구문화재단이 외식업 소상공인의 역량 강화를 위한 '개항 크리에이터 4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4개월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15명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 신메뉴 개발 등 실전 중심 교육을 제공하여 참여자들의 실질적인 성장과 자립 기반 마련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인천 중구청소년수련관이 'Make Your Wave'를 주제로 '2025 중구청소년문화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2,000여 명의 청소년과 주민이 참여했으며, 버스킹 공연과 4개 주제의 28개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청소년들이 자신의 개성과 재능을 표현하는 장이 되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이 임직원 13명을 대상으로 부천자원순환센터에서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폐기물 처리 및 재활용 과정을 직접 견학하며 자원순환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탄소중립과 ESG 경영 실천 의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시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제3회 UN 글로벌지속가능발전도시상'을 수상했다. 시는 수상도시 자격으로 탄소중립, 저출산 정책('천원주택', '일억드림'), 산업혁신, 국제협력 등 4대 핵심 전략을 발표했다. 특히, 저출산 정책으로 2024년 출생아 수가 11.6% 증가하는 성과를 알려 주목받았으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글로벌 도시들과의 네트워크를 강화해 '글로벌 톱텐 도시'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인천시가 11월 3일 '인천대로 일반화사업 2단계' 착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했다. 총사업비 8,222억 원이 투입되는 이 사업은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주안산단고가교~서인천IC 구간을 일반도로와 지하차도로 개량하고 중앙녹지를 조성해 원도심 활성화와 도시 단절 해소를 목표로 한다. 이날 착공식에서는 대표 시공사인 ㈜포스코이앤씨가 지역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시설 개보수를 위한 재능기부를 전달하며 지역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