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시가 콜롬비아 보고타에서 열린 '2025 세계 도시의 날' 기념식에서 '2025 유엔 글로벌 지속가능발전 도시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적인 지속가능 도시모델로 선정됐다. 시는 '경제성장과 기후회복력을 결합한 Global Top 10 City Project'의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저출산 대응을 위한 '천원주택', '지능형 교통체계(ITS) 구축', '2045 탄소중립 선언'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인천은 글로벌 모범사례로 확산될 예정이다.

인천시가 10월 31일 지역건설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무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에서는 지역업체 참여율 제고, 하도급 공정화 등 실질적인 방안이 논의됐으며, 시는 오는 11월 '협력업체 만남의 날'을 통해 지역업체와 대형 건설사 간의 상생 협력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 계양구 임학도서관이 11월 8일과 22일, 지역 주민을 위한 '요기조기 음악회'를 개최한다. 인천시와 인천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 행사는 '멀티 악기와 함께 떠나는 세계 음악 여행', '힐링 음악', '아카펠라' 등 다채로운 주제의 공연으로 구성되어, 온 가족이 일상 속에서 양질의 문화를 즐길 기회를 제공한다.

인천광역시 계양구가 지난 10월 29일 남동체육관에서 열린 '제8회 인천시 이·통장 한마음대회'에서 종합 3위를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인천 10개 군·구 소속 4,800여 명의 이·통장들이 참여해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계양구는 뛰어난 조직력과 단결력을 선보이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 윤환 구청장은 수상자들을 축하하며 '살기 좋은 계양구'를 함께 만들어가자고 격려했다.

옹진군이 한국한센복지협회와 협력하여 의료 접근성이 낮은 연평도 주민 100여 명에게 '찾아가는 무료 피부과 및 건강검진'을 실시했다. 이번 의료서비스는 질병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한 전문 진료 및 상담을 제공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옹진군은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서비스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 꿈드림어린이영어도서관에서 조이스 박 작가를 초청해 '챗GPT를 활용한 엄마표 영어' 강연을 개최했다. 이번 강연에서는 AI를 이용해 영어 4대 영역을 균형 있게 학습하고, 노래 만들기, 만화 제작 등 창의적인 방법으로 자녀의 자기주도적 학습을 돕는 구체적인 방법이 소개되어 학부모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동구가 사회복지시설 급식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식중독 발생 상황을 가정한 모의훈련과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신속한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여, 노약자 등 취약계층의 안전한 급식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요약: 인천 동구가 직원 간 소통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월례 조회 대신, 조원재 작가 특강과 재즈 밴드 음악회로 구성된 '소통·공감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인천시 중구가 2026년 행정 체제 개편에 대비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독거노인·장애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의 신규 수행기관을 선정했다. 이번 선정으로 원도심과 영종 권역으로 나뉘어 돌봄 서비스가 제공되며, 응급상황 자동신고 시스템도 강화될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지난 28일 구립합창단 신규 단원 6명(여성 2, 어린이 4)에게 위촉장을 수여하며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번 신규 단원 위촉으로 구립합창단은 더욱 풍성한 하모니를 통해 구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 정기 연주회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 문화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 중구 월디장학회가 273명의 학생에게 총 5억 2,3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는 전년 대비 1억 3,000만 원, 83명이 늘어난 규모로, 지역 우수 인재 양성과 안정적인 학업 환경 조성을 위해 장학사업을 확대했다. 2010년 설립 이래 총 2,134명에게 37억 1,000만 원을 지급하며 지역 교육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인천시가 주최한 '2025 농특산물 인천장터'가 지역 농가 판로 확대와 시민들에게 우수 농산물을 제공하는 도농상생의 장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행사에는 다양한 농특산물 판매 부스와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으며, 특히 5만 원 이상 구매 고객 대상 무료 배송 서비스가 큰 호응을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