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인천서구문화재단이 '찾아가는 서구 문화배달' 사업을 통해 구민들의 일상 가까이로 문화예술을 확산시킨다. 문화예술 인프라가 부족한 지역을 중심으로 공연을 운영하며 지역 간 문화격차 해소에 기여하고, 지역 예술인들에게는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는 5월 19일부터 6월 27일까지 검단사거리역 광장 등 총 4곳에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인천 서구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가 한국식품영양학회 학술대회에서 AI 기반 정밀영양 연구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포스터상을 수상했다. 센터는 생성형 AI를 활용해 어르신 대상 저염 식습관 개선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참여 어르신들의 식습관 실천 의지 및 짠맛 대체 기술 수용도 등이 향상된 결과를 얻었다.

인천 남동구자원봉사센터는 새마을지도자 인천시 남동구부녀회와 협력하여 '꽃이음 프로젝트 – 초화 나눔 봉사활동'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남동구시니어클럽의 협조로 초화를 재배하고 관리한 후, 만개한 꽃을 지역 주민들에게 나누며 마을 환경 개선과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계기를 마련했다.

인천 동구는 미취업 청년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해 인천항만공사 갑문 홍보관에서 기업 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참여 청년들은 갑문의 구조와 역할, 해양 물류 산업에서의 중요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동구는 앞으로도 청년 취업 역량 강화를 위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예정이다.

미추홀구청소년센터가 인천 지역 4개 청소년시설과 연합하여 30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청소년 도보 캠프'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캠프는 코로나19 이후 위축된 청소년들의 사회성 발달과 신체 역량 강화를 목표로 약 30km 도보 이동과 공동체 미션을 통해 사회성 핵심 요소를 배양했으며, 참가자 전원이 완주하며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다. 사전·사후 사회성 척도 검사 결과, 참여 청소년의 60% 이상이 사회·정서 역량이 향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계양구가 전국 최초로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그냥드림' 사업을 본격 시작했다. 별도 소득·재산 조사 없이 신분증만 지참하면 먹거리와 생필품을 즉시 지원받을 수 있으며, 푸드마켓 1호점에서 매주 수·금요일 운영된다.

인천동구노인복지관이 어버이날을 맞아 5월 6일부터 8일까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장기자랑, 바자회, 장수사진 촬영, 노래자랑 등 다채로운 기념행사를 개최하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특히 노무법인 이산의 재능기부로 진행된 장수사진 촬영은 큰 호응을 얻었다.

인천 동구가 관내 초등학교 및 유치원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21일까지 '2026년 찾아가는 안전취약계층 안전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VR 기기를 활용한 몰입형 체험 교육을 도입하여 어린이들의 안전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둔다.

인천 동구 여성회관에서 2026년 제3기 수강생을 모집한다. 헤어 자격증, 요리, 공예 등 총 26개 과정과 직장인을 위한 야간 강좌, 1개월 단기 특강, 일일 무료 특강까지 다양하게 운영된다. 인천 거주자(동구 주민 우선)는 여성회관 홈페이지 또는 방문 신청 가능하다.

(재)인천중구문화재단이 2026년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생활거점형 2년차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아동부터 노년까지 누구나 일상 가까운 곳에서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내리마루 문화쉼터'를 중심으로 음악, 미술, 문학, 놀이 등 다양한 장르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재 일부 프로그램은 개강하여 운영 중이고 참여자 모집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인천시 중구가 원도심 지역 초등학교 학부모와 특수학급 교사를 대상으로 ADHD 및 복합외상 아동 양육을 위한 부모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에서는 아동 심리 이해와 함께 즉시 활용 가능한 안정화 기법을 소개하며, 건강한 양육 환경 조성과 아동 학대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2026년 연세대와 함께하는 토요멘토링 캠프'를 개최하여 중학생 멘티 80명과 대학생 멘토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공·진로 탐색, RC교육 체험 및 캠퍼스 투어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10년간 이어져 왔으며, 11월 중 추가 캠프가 예정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