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여성가족재단이 인천광역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와 협력하여 학교 밖 청소년의 자립과 진로 개발 역량 강화를 위한 '꿈이음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참여자 맞춤형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에게 실질적인 성취감을 제공하고 진로를 탐색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재단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 협력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인천시가 호주 무역업체와 '인천 농특산물 수출협약'을 체결하고, 강화섬쌀 10톤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호주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번 협약은 캐나다 시장 진출 성공에 이은 두 번째 해외 신시장 개척 사례로, 인천 농특산물의 수출 다변화를 위한 중요한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10월 27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전 세계 한민족 경제인 1,500여 명이 참석한 '제29차 세계한인경제인대회'가 개막했다. 재외동포청 인천 개청 후 최대 규모로 열린 이번 행사는 국내외 기업 간 협력과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인천을 K-비즈니스의 세계화 거점으로 만들어 '글로벌 비즈니스 도시'로서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인천시 수산기술지원센터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5년 수산생물 전염병 모의 훈련'에서 전국 47개 기관 중 1위를 차지하며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센터는 현장 중심의 신속한 대응 능력과 유관기관 협업 체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인천시의 선진적인 방역관리 체계를 입증했다.

인천시 종합건설본부가 공공건설 현장 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하반기 중대재해예방 및 안전보건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른 안전관리 책임과 의무를 현장에 반영하고 자율적인 안전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시는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안전보건관리체계를 확립해 산업재해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시가 16억 4천만 원을 투입해 옹진군 연안 해역에 인공어초 432개를 설치하는 사업을 완료했으며, 이를 통해 수산자원을 회복하고 어업인 소득 증대를 기대하고 있다.

인천광역시가 시민의 소비자 피해 예방과 올바른 정보 제공을 위해 10월 27일부터 12월 14일까지 '소비자와 함께하는 온라인 이벤트'를 실시한다. 인천시 소비생활센터 SNS 계정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퀴즈, 참여형 콘텐츠, 경품 제공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며, 시민 의견을 수렴해 향후 소비자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인천시가 관내 9개 대학과 협력해 총 310.2억 원 규모의 '인천 대학 청년 창업펀드'를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 펀드는 초기 창업기업을 위한 10.2억 원 규모의 1호 펀드와 성장을 지원하는 300억 원 규모의 2호 펀드로 나뉘어, 대학의 우수 기술과 아이디어가 지역 혁신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투자 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옹진군이 인천성모병원과 함께 '1섬-1주치 병원' 민관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연평도에서 무료 진료를 실시했다. 의료 접근성이 낮은 연평도 주민 83명에게 흉부외과, 신장내과 등 전문 진료와 종합 의료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옹진군은 앞으로도 찾아가는 진료사업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인천 동구가 치매안심센터 쉼터 어르신 20여명을 대상으로 연희공원에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포함한 가을 소풍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심리적 안정과 신체 활력 증진, 인지 기능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림체조, 숲길 걷기, 싱잉볼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인천 동구가 자활기금사업의 일환으로 자활참여자 110명에게 취업용 사진 및 프로필 촬영을 지원했다. 이번 사업은 참여자들의 구직활동을 돕고 자신감을 높이며 가족과의 추억을 만들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구는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자립을 위한 복지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인천 동구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마음을 잇다' 기념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소통·공감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샌드아트 공연, 시민강좌,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김찬진 구청장은 주민 정신건강을 위한 소통의 장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