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가 취업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30~54세 경력보유(단절) 여성을 대상으로 1인당 최대 30만 원의 구직활동비를 지원한다. 교육비, 자격증 취득비, 면접비 등 구직활동 관련 지출 비용을 증빙하면 사후 정산 방식으로 실비를 지급하며, 6월 30일까지 추가 접수를 진행한다.

인천 서구가 검단신도시에 구립공공도서관 '아라누리도서관'을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연면적 3,043㎡, 3개 층 규모에 약 3만 권의 도서를 보유하고 있으며, 유아, 아동·청소년, 성인 자료실 외에도 문화교실, 동아리실 등을 갖춘 복합 문화공간으로 조성되었다. 단순한 도서 대출을 넘어 휴식과 다양한 문화 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체류형 도서관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인천서구가족센터는 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과 '서구 안심동행 안전 네트워크 협의체'와 함께 센터 이용자와 종사자의 안전한 시설 이용을 위한 안전 개선 활동을 완료했다. 이번 개선은 전기화재 예방, 에너지 효율, 시설물 위험요인 등을 점검하고 차단기 용량 적정화, 누전차단기 교체, 안전표지 부착 등 실질적인 조치를 포함한다. 협의체는 노후·취약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현장 중심 안전관리 모델을 추진하고 있다.

강화군이 고령층 병원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를 돕기 위해 나누리병원, 인천백병원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관외 병원 퇴원 환자까지 맞춤형 의료·요양·복지 서비스를 연계하여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역사회 정착을 지원한다.

인천동구가족센터 소속 학추상 통번역지원사가 '2026년 가정의 달 기념식'에서 성평등가족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해당 지원사는 결혼이주여성의 한국 생활 정착 지원 및 지역 유관기관과의 연계를 통한 통번역 서비스 제공 등 다문화 가족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인천 중구 영종동 통장자율회가 '우리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활동과 청렴 캠페인을 실시하여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 및 청렴 문화 확산에 기여했다.

인천중구노인복지관이 인천교통공사의 지정 기탁과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후원으로 지역 독거 어르신들에게 여름철 냉감이불을 지원하며 시원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는다. 이번 사업은 폭염 예고에 따라 냉방 환경이 취약한 어르신들을 우선 선정했으며, 기능성 소재의 냉감이불은 온열 질환 예방과 쾌적한 수면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시 중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 2027학년도 대학입시 설명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학교 밖 청소년들의 체계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했다. 이번 설명회는 검정고시 성적을 활용한 수시 지원 방법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했으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꿈드림은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 실현을 도울 예정이다.

인천시 중구가 '지역 일자리 목표 공시제'에 따라 2025년도 일자리 대책 추진 실적 분석 결과, 목표치를 초과 달성하며 지역 고용 시장 활력을 입증했다. 전체 취업자 수, 15-64세 고용률, 여성 고용률, 상용근로자 수 등 주요 고용 지표에서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는 항공 정비 및 공항 산업 연계 특화 일자리 발굴, 청년 정착 지원, 현장 중심 고용 서비스 등 지역 맞춤형 전략의 성공적인 결과로 분석된다.

인천 서구보건소가 건강취약계층 어르신 대상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해 장수누리터 업무 담당자 59명을 대상으로 전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경인여자대학교와의 민관협력을 통해 진행되었으며, 지역사회 건강돌봄 활성화 및 어르신 건강한 삶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는 원신근린공원 반려견 놀이터에서 '2026년 반려동물 문화교실'의 첫 수업으로 '반려견 산책수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이번 수업은 반려견의 산책 시 문제 행동 교정에 초점을 맞춰 참여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오는 5월과 6월에도 추가 수업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동물등록을 완료한 서구 구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6월에는 반려견 건강 마사지 교육도 준비 중입니다.

인천 서구는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에서 국가기반시설 마비 등 복합재난 상황을 가정한 '2026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23개 유관기관 및 민간단체 300여 명과 42대의 장비가 참여했으며, 재난안전통신망(PS-LTE)을 활용한 실시간 연계 및 드론 촬영으로 현장감을 높였다. 이번 훈련은 발전소 밀집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여 재난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풍수해로 인한 싱크홀 발생 시 화재 및 유해화학물질 유출 대응 훈련을 통해 구민 안전 확보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