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부평구 지역자활센터 아우름 사업단과 자활기업 ㈜함께지음이 삼산종합사회복지관의 의뢰를 받아 뇌혈관 질환 독거노인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정리수납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전문 인력의 정리수납과 자활기업의 물품 정리 및 폐기물 수거를 통해 취약계층의 안정적인 주거생활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인천 남동구가 인천관광공사와 지역 문화·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남동구의 문화·관광 자원 발굴 및 홍보 강화, 관광상품 개발 등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특히 소래포구축제 등 지역 콘텐츠를 활용한 관광상품 개발과 전문적인 관광 마케팅을 통해 지역 고유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하나은행과 함께 2026년 '서구 에코-아트놀이터 시즌3'를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도심 속 생태환경을 주제로 가족이 함께 생태 감수성과 예술적 창의성을 키우는 융복합 문화예술교육이다. 5월부터 8월까지 서구드림아카데미, 청라블루노바홀, 청라호수공원에서 15회차로 진행되며, 야외 생태예술 체험과 실내·외 교육이 결합된 놀이와 학습 중심의 활동으로 구성된다.

인천 서구가 서인천가구단지를 관내 제1호 상점가로 공식 지정하고 상인회 등록증을 교부했다. 이번 지정으로 서인천가구단지는 온누리상품권 가맹점 등록이 가능해져 소비자는 할인된 가격으로 가구를 구매할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 국·시비 공모 사업 참여 자격도 확보했다. 이는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의 신호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서구가 고유가·고물가로 인한 주민 부담 완화를 위해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본격 추진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을 대상으로 1차 지급 후 소득 하위 70% 이하 주민으로 확대하며, 거동 불편자를 위한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인천시는 비수도권과의 차액 지급을 위한 '인천형 역차별 해소지원금'도 추가 지급한다.

인천시 중구가 행정 체제 개편 원년을 맞아 통합사례관리 서비스의 안정적인 추진을 위해 '2026년도 제2회 통합사례관리 실무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고립 중·장년 1인 가구,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가구 등 다양한 취약계층 사례를 논의하고 서비스 품질 향상 방안을 모색했으며, 영종구·제물포구 출범에 따른 민관 협력 강화 방안도 논의했다.

인천 중구는 2027년도 예산 편성을 위해 주민 참여 예산 제안 사업 공모를 실시한다. 주민, 관내 기관 근무자, 사업체 대표 및 직원 등이 참여 가능하며, 생활 편익 증진 및 주민 복리 증진 사업을 제안받는다. 제안된 사업은 심사를 거쳐 2027년 예산안에 반영될 예정이다.

고양시일산노인종합복지관이 제22회 서울·경기·인천 노인복지관 탁구대회를 4월 25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6개 노인복지관에서 60세 이상 선수 210명과 응원단 190명이 참가하며, 5개 종목으로 진행된다. 건전한 경쟁과 교류를 통해 노년층의 건강 증진 및 활기찬 노년 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천 남동구가 노인요양시설의 노인학대 사례와 예방 가이드라인을 담은 지침서를 발간했다. 이는 현장의 혼란을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치명적인 행정처분을 예방하기 위한 적극행정의 일환으로, 실제 사례와 행정처분, 유사 판례를 분석하여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인천 서구가 여름철 악취 민원 예방을 위해 관내 악취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선제적인 집중 관리에 나섰다. 사업장 스스로 악취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점검하고 정비할 수 있도록 자체 점검리스트를 제공하며, 5월 말까지 점검 및 정비를 완료하도록 안내했다. 서구는 공업지역과 주거지역이 혼재된 지역 특성상 악취 민원이 상존하는 만큼, 사업장의 자발적인 노력과 협력을 통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인천 서구는 2026년 고독·고립 예방 및 관리사업을 통해 사회적 고독·고립 가구의 사회 참여와 교류 확대를 지원한다. 저장강박세대 청소 지원, 사회관계망 형성 지원, 특수청소 지원 등 세 가지 사업을 중점 추진하며, 지역사회가 함께 고독·고립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계획이다.

인천서구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 주관의 '꿈의 무용단 '인천 서구'' 발대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이 프로그램은 아동·청소년이 무용을 통해 자기표현 역량과 공동체 가치를 함양하도록 지원하며, 2026년까지 1차년도 사업을 추진한다. 선발된 25명의 단원은 실용무용 중심의 교육과 창작, 공연 활동을 통해 예술적 성장을 도모할 예정이다.